목동 아이폰 수리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어떤 부위가 얼마나 자주 고장 나는지부터 보시면 판단이 쉽습니다. 다올리페어 목동점이 2026년 0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구조화해 둔 아이폰 수리 기록 172건을 부위별·세대별로 정리했습니다.
| 배터리 교체 | 82건 | 성능 저하·갑자기 꺼짐 |
| 화면(액정) 수리 | 52건 | 유리만 파손 29건 · LCD까지 손상 23건 |
| 후면 유리 | 17건 | 뒷면 파손 |
| 카메라 | 6건 | 흔들림·초점 |
| 충전 단자·스피커 | 6건 | 충전 불량·소리 문제 |
| 메인보드·침수·기타 | 15건 | 정밀 진단이 필요한 건 |
절반 가까이(48%)가 배터리입니다. 화면은 30%인데, 이 중 겉 유리만 깨진 경우와 LCD까지 상한 경우가 비슷하게 나뉩니다. 겉 유리만 깨졌다면 LCD가 멀쩡한지 확인해 보고 방법을 안내드리고, LCD까지 번졌다면 화면 전체를 교체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기기를 열어 보기 전에 겉모습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아이폰 11 시리즈 | 9건 | 배터리 3 · 화면 6 · 그 외 0 |
| 아이폰 12 시리즈 | 19건 | 배터리 14 · 화면 2 · 그 외 3 |
| 아이폰 13 시리즈 | 49건 | 배터리 30 · 화면 5 · 그 외 14 |
| 아이폰 14 시리즈 | 27건 | 배터리 11 · 화면 9 · 그 외 7 |
| 아이폰 15 시리즈 | 24건 | 배터리 9 · 화면 9 · 그 외 6 |
| 아이폰 16 시리즈 | 12건 | 배터리 2 · 화면 8 · 그 외 2 |
| 아이폰 17 시리즈 | 8건 | 배터리 0 · 화면 3 · 그 외 5 |
아이폰 13 시리즈가 49건으로 가장 많고, 그중 30건이 배터리입니다. 12 시리즈도 19건 중 14건이 배터리라, 2~3년 쓴 기기는 화면보다 배터리 때문에 오시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반대로 16·17 시리즈는 배터리보다 화면·카메라 같은 충격 파손이 중심입니다. 배터리는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에서 최대 용량 80% 미만이거나 갑자기 꺼진다면 교체를 고려할 시점입니다. 자세한 기준은 아이폰 배터리 교체 시기·비용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오래 써서 닳음(노화) | 55건 | 배터리가 대부분 |
| 떨어뜨림 | 45건 | 화면·후면 유리·카메라 |
| 그 밖의 외부 충격 | 14건 | 눌림·끼임 등 |
| 침수 | 11건 | 아래 안내 참고 |
침수는 11건으로 적지만, 물에 닿은 기기는 당장 켜져도 며칠 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침수 기기는 수리가 되더라도 후유증 가능성을 먼저 말씀드리고, 수리 실패 시 0원 조건도 별도로 안내합니다. 물에 젖었다면 충전하지 말고 전원을 끈 채로 가져오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아이폰 6·6s·7·8 같은 오래된 모델도 13건 접수됐고, 그중 7건이 배터리 교체였습니다. 부모님 폰이나 서브폰을 계속 쓰시려는 경우입니다. 모델이 오래될수록 부품 수급에 따라 안내가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에 모델명만 알려주셔도 가능 여부를 먼저 답해 드립니다.
수리 전후 사진과 과정을 일지로 남긴 사례입니다. 손님 기기의 개인정보가 보이는 부분은 가렸습니다.






더 많은 사례는 목동점 전체 수리 사례에서 모델·증상별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