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오후 4시 15분쯤 목동점에 오신 30대 여성 손님이 가져오신 아이패드 Air 4세대 — 떨어뜨려 망가진 상태로 매장 도착 후 진단했고, 정품 액정으로 교체 진행를 선택하셨습니다. 같은 케이스 검색하시는 분께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패드 Air 4세대 액정+배터리 동시 — 검색하는 분들의 고민
- "화면 깨졌고 배터리도 빨리 닳음 — 한 번에 처리 가능?"
- "동시에 하면 비용 절약되나?"
- "한쪽만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수 있나?"
화면 분해와 배터리 분해는 작업 흐름이 겹쳐서, 동시 진행이 시간·비용 모두 효율적입니다. 따로 진행하면 분해 시간이 두 번 들고, 방수 패킹도 두 번 손상돼요.
액정 깨짐, 이렇게 진행돼요
떨어뜨려 화면에 금이 가면 터치가 튀거나 일부가 안 먹기도 하고, 깨진 유리에 손이 베일 수도 있어요. 깨진 채로 오래 쓰면 틈으로 먼지·습기가 들어가 고스트터치(혼자 눌림)까지 생길 수 있어, 빨리 교체하는 게 결국 비용을 아끼는 길이에요.
교체 후에는 색감·밝기·터치가 원래대로 돌아오고, 수리 후 3개월 보증을 해드립니다. 떼어낸 깨진 부품과 새 부품을 눈앞에서 보여드려 부품 바꿔치기 걱정도 없어요.
이번 케이스 자세히 보기
- 모델: 아이패드 Air 4세대
- 증상: 표면 유리만 깨진 단순 파손 (LCD 정상)
- 진단: 동시 교체 권장
매장 작업 과정
- 분해 (한 번만, 화면+배터리 동시 접근)
- 새 화면 패널 부착
- 새 배터리 셀 교체·부착
- 기능 테스트 (터치·트루톤·배터리 성능치 모두)
총 작업 시간 1~2일 (부품 수급).
- 왜 추출·재생 정품만 쓰나 — fog 액정을 안 쓰는 이유
- 모델별 액정 수리비 — 미니·에어·일반·Pro·M2·M4 OLED 가격표
- 부품 수급 보통 1~2일 — 주말·공휴일 시 2~3일 소요될 수 있어요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다올리페어 vs 애플 공식센터 — 아이패드 액정 수리
아이패드 액정은 공식·사설의 접근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공식은 본체 전체 교체, 사설은 디스플레이만 교체. 어디가 본인 상황에 맞는지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 구분 | 다올리페어 | 애플 공식센터 |
|---|---|---|
| 수리 방식 | ✅ 디스플레이 모듈만 교체 | ⚠️ 본체 전체 교체 안내 |
| 수리비 | ✅ 모델별 18~55만원 | ⚠️ 본체 교체 60~120만원+ |
| 부품 | ✅ 추출 정품 / 재생 정품만 (fog 액정 X) | ⚠️ 본체 전체이므로 디스플레이만 별도 옵션 없음 |
| 작업 시간 | ✅ 부품 수급 1~2일 (주말 시 2~3일) | ⚠️ 수리 센터 입고 1~2주 |
| 예약·접수 | ✅ 카카오 채널 5분 견적 + 모델·색상 확인 | ⚠️ Genius Bar 예약 — 슬롯 부족 |
| 본체 보존 | ✅ 본체·시리얼·각인 그대로 | ⚠️ 본체 자체 교체 (시리얼·각인 변경) |
| "비정품 부품" 메시지 | ✅ 안 뜸 (해당 없음) | ✅ 안 뜸 |
| 보증 | ✅ 다올리페어 90일 무상 | ✅ 90일 또는 잔여 애플케어+ |
※ 아이패드는 사설 수리해도 "비정품 부품" 메시지가 뜨지 않습니다 — 부품 시리얼 매핑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며, 추출/재생 정품으로 작업해도 사용감·인증·페어링 모두 그대로입니다.
※ 아이패드는 모델에 따라 분리형(유리만 교체 가능) / 일체형 라미(통째 교체) 두 구조로 나뉘며, 모델별 가격은 가이드 참고. 정품 패널 기반의 추출/재생 정품만 사용합니다.
① 본체·시리얼·각인 그대로 + 합리적 가격이시면 → 다올리페어 (디스플레이만 교체)
② 본체 전체 교체로 새 제품 받기 원하시면 → 공식센터 (본체 교체 비용·시간 감수)
아이패드는 부품 수급으로 1~2일 소요되며 (주말 시 2~3일), 추출 정품 / 재생 정품만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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