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애플워치 Se40 액정+배터리 동시 — 검색하는 분들의 고민
- "화면 깨졌고 배터리도 빨리 닳음 — 한 번에 처리 가능?"
- "동시에 하면 비용 절약되나?"
- "한쪽만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수 있나?"
화면 분해와 배터리 분해는 작업 흐름이 겹쳐서, 동시 진행이 시간·비용 모두 효율적입니다. 따로 진행하면 분해 시간이 두 번 들고, 방수 패킹도 두 번 손상돼요.
화면이 깨졌을 때, 왜 빨리 봐야 할까
요즘 아이폰은 OLED 패널이라 충격을 받으면 검은 멍(흑점)이나 줄이 생기고, 시간이 지날수록 주변으로 번집니다. 겉유리만 금이 갔어도 방치하면 안쪽 화면까지 손상이 번져, 단순 교체로 끝날 일이 더 큰 수리가 되기도 해요.
다올리페어는 정품·DD·일반 액정 옵션과 차이(색감·밝기·트루톤)를 솔직하게 설명드리고 손님이 고르시게 합니다. 요즘 iOS는 사설 액정으로 교체해도 트루톤이 정상 작동하니 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이 기기는 이런 상태였어요
- 모델: 애플워치 Se40
- 증상: 표면 유리만 깨진 단순 파손 (LCD 정상) · 사용 시간 급격 단축 — 일상 한 나절도 못 버팀
- 진단: 동시 교체 권장
매장 작업 과정
- 분해 (한 번만, 화면+배터리 동시 접근)
- 새 화면 패널 부착
- 새 배터리 셀 교체·부착
- 기능 테스트 (터치·트루톤·배터리 성능치 모두)
총 작업 시간 당일 1~2시간.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다올리페어 vs 애플 공식센터 — 같은 수리, 다른 경험
같은 수리를 받더라도 시간·가격·편의가 크게 차이 납니다. 어디가 본인 상황에 맞는지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 구분 | 다올리페어 | 애플 공식센터 |
|---|---|---|
| 가격 | ✅ 공식의 50~85% (옵션별) | ⚠️ 기준가 (가장 비쌈) |
| 작업 시간 | ✅ 작업 30분 + 본드 굳는 시간으로 약 1일 보유 | ⚠️ 예약 후 며칠~1주 이상 대기 잦음 |
| 예약·접수 | ✅ 카카오 채널 5분 견적 + 당일 방문 | ⚠️ 예약 시스템 — 슬롯 부족·날짜 잡기 어려움 |
| 부품 옵션 | ✅ 정품 우선 사용 (미수급 시 OEM 동급 성능) | ⚠️ 정품 단일 |
| "비정품 부품" 메시지 | ✅ 안 뜸 (해당 없음) | ✅ 안 뜸 |
※ 워치는 사설 수리해도 "비정품 부품" 메시지가 뜨지 않습니다. 아이폰과 다르게 부품 시리얼 매핑이 없어요.
※ 워치는 액정·전후면 교체 시 본드 굳는 시간이 필요해 약 1일 정도 매장에 보유됩니다 (작업 자체는 30분 내).
① 합리적 가격 + 매장 보유 1일 OK이시면 → 다올리페어
② 공식 보증서 필수이시면 → 공식센터 (시간·비용 감수)
워치 수리는 본드 굳는 시간(약 1일)이 필요해 매장에 두고 가셔야 합니다. 다올리페어는 합리적 가격·정품 우선 사용으로 진행해요.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글 — 더 자세한 정보
평일 10~20시 · 주말 11~18시
대한민국 1호 디바이스 예방 마스터가 직접 진단·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