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오전 10시 17분쯤 목동점에 오신 30대 남성 손님이 가져오신 아이폰 iPhone 13 — 떨어뜨려 망가진 상태로 매장 도착 후 진단했고, 정품 액정과 셀 교체 배터리로 교체 진행를 선택하셨습니다. 같은 케이스 검색하시는 분께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폰 iPhone 13 액정+배터리 동시 — 검색하는 분들의 고민
- "화면 깨졌고 배터리도 빨리 닳음 — 한 번에 처리 가능?"
- "동시에 하면 비용 절약되나?"
- "한쪽만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수 있나?"
화면 분해와 배터리 분해는 작업 흐름이 겹쳐서, 동시 진행이 시간·비용 모두 효율적입니다. 따로 진행하면 분해 시간이 두 번 들고, 방수 패킹도 두 번 손상돼요.
이번 케이스 자세히 보기
- 모델: 아이폰 iPhone 13
- 증상: 화면 패널 손상 + 배터리 성능치 노화 (80% 미만)
- 진단: 동시 교체 권장
매장 작업 과정
- 분해 (한 번만, 화면+배터리 동시 접근)
- 새 화면 패널 부착
- 새 배터리 셀 교체·부착
- 기능 테스트 (터치·트루톤·배터리 성능치 모두)
총 작업 시간 당일 1~2시간.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다올리페어 vs 애플 공식센터 — 같은 수리, 다른 경험
같은 수리를 받더라도 시간·가격·편의가 크게 차이 납니다. 어디가 본인 상황에 맞는지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 구분 | 다올리페어 | 애플 공식센터 |
|---|---|---|
| 가격 | ✅ 공식의 50~85% (옵션별) | ⚠️ 기준가 (가장 비쌈) |
| 작업 시간 | ✅ 당일 30~60분 — 차 한 잔 시간 | ⚠️ 예약 후 며칠~1주 이상 대기 잦음 |
| 예약·접수 | ✅ 홈페이지 무료견적 폼 5분 응답 + 당일 방문 | ⚠️ 예약 시스템 — 슬롯 부족·날짜 잡기 어려움 |
| 부품 옵션 | ✅ 정품 / DD(OEM) 직접 선택 가능 | ⚠️ 정품 단일 옵션 (선택권 없음) |
| "비정품 부품" 메시지 | 뜸 (사용 영향 X) | ✅ 안 뜸 |
※ 액정·카메라는 정품/OEM 어느 쪽이든 뜨는 게 정상. 사용·터치·페이스 ID 모두 정상 작동. 자세한 내용은 "비정품 부품" 메시지 완전 해설 참고.
① 가격·시간·편의 우선이시면 → 다올리페어 (당일·합리·옵션 선택 가능)
② 공식 보증서 필수이시면 → 공식센터 (시간·비용 감수)
대부분 일상 사용자 분들께는 다올리페어가 시간·비용·편의 면에서 훨씬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