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펜슬 부러짐·연결 안됨·충전 안됨 시 리퍼(본체 교체)와 수리 비용을 정확히 비교. 1세대·2세대·프로·USB-C 모델별 가이드.
애플펜슬 2세대는 1:1 맞교환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고장난 펜슬을 받고, 정품 부품으로 수리를 끝내둔 같은 모델을 그 자리에서 드립니다. 맡기신 개체 그대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하냐면 — 펜슬은 분해 수리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저희는 회수한 펜슬을 모아서 한 번에 수리해 두고, 손님께는 이미 수리가 끝난 개체를 바로 드립니다. 고쳐서 돌려드리는 것보다 빠릅니다. 재고가 있으면 당일에 들고 가십니다.
기기 안에 남는 데이터가 없는 부품이라 개인정보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각인·스티커 등 표시를 해두신 펜슬이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애플펜슬이 부러졌거나 충전이 안 되거나 연결이 끊어졌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리퍼받아야 하나?" 입니다. 그런데 알아두실 게 하나 있습니다 — 애플펜슬은 원래 분해 수리가 안 되는 부품이라, 애플 공식조차 부품을 갈아 끼우지 않고 통째로 교체(리퍼)합니다. 즉 선택지는 "수리냐 리퍼냐"가 아니라, "같은 1:1 교체를 어디서 더 싸고 빠르게 받느냐"입니다.
다올리페어 애플펜슬 정품 1:1 맞교환는 2세대 8만원 (그 외 모델은 현재 미진행)입니다. 애플 공식 교체(모델별 14만~고가)의 절반 수준이고, 무엇보다 연결만 되면 당일에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분해해서 며칠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 모델 | 애플 공식 교체 | 다올 1:1 리퍼 | 비고 |
|---|---|---|---|
| 1세대 | 고가 | — | 현재 진행하지 않습니다 |
| 2세대 | 약 14만원~ | 8만원 | 당일 교체 |
| USB-C | 고가 | — | 현재 진행하지 않습니다 |
| 프로 | 고가 | 10만원 | 스퀴즈·배럴롤 기능 보존 |
※ 공식 교체가는 모델·시점에 따라 변동됩니다. 다올 가격은 3개월 보증 포함, 진단 후 교체 불가 시 0원입니다.
애플펜슬은 손가락만 한 본체 안에 배터리·기판·무선 코일이 빈틈없이 접착돼 있어, 한 자루를 분해해 고치면 반나절에서 며칠이 걸립니다. 그래서 다올리페어는 순서를 바꿨습니다 — 연결만 되는 펜슬이면 정품 부품으로 수리를 끝내둔 같은 모델로 그 자리에서 교체해드리고, 회수한 펜슬은 매장이 여러 자루를 모아서 따로 수리합니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손님의 시간이 아니라 저희 시간으로 옮긴 것뿐이라, 손님은 당일에 새것처럼 들고 가십니다.
판단 기준은 딱 하나입니다. 아이패드에 붙였을 때 블루투스로 인식이 되느냐.
펜촉이 닳아 사각거리는 건 고장이 아니라 소모품 교체 신호입니다. 정품 펜촉 4개 세트가 약 1.5~2만원선이며, 셀프로도 끼우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건 애플펜슬 촉 교체 타이밍 글을 참고하세요.
다올리페어 네이버 플레이스에는 다음과 같은 후기가 자주 올라옵니다.
전체 후기는 고객 후기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펜슬 모델·증상이 당일 교체 대상인지 확실하지 않으시면 카카오 채널 "다올리페어"로 사진 보내주세요. 가능 여부·비용·소요 시간 답변드립니다.
가산점·목동점은 자매 브랜드 수달폰과 한 매장으로 운영됩니다. 수리 후 새 폰 견적까지 한 자리에서 — SKT·KT·LGU+ 전 통신사 단가표 매일 갱신, 매장 추가 혜택까지. → 수달폰 시세 가이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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