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리퍼 80~150만원 vs 사설 메인보드 수리 20~50만원. 데이터 보존·비용·시간 다각도 비교 + 케이스별 추천.
아이패드가 메인보드 손상으로 안 켜질 때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공식 리퍼(본체 교체) vs 사설 메인보드 수리. 가격 차이는 무려 3~5배입니다.
거의 모든 케이스에서 다올리페어 메인보드 수리가 압도적. 비용 50~70% 절감 + 데이터 보존 + 1~2일 처리. 공식 리퍼는 무상 보증 가능한 경우에만 추천.
| 항목 | 공식 리퍼 | 다올 메인보드 수리 |
|---|---|---|
| 비용 | 80~150만원 | 20~55만원 |
| 데이터 | 모두 손실 | 대부분 보존 |
| 시간 | 당일~3일 | 1~2일 |
| 외관·케이스 | 새것 (변경) | 기존 그대로 |
| 일련번호 | 새로 발급 | 유지 |
| 보증 | 본체 90일 | 부품 90일 |
| 방수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모델 | 리퍼 | 다올 수리 | 절감액 |
|---|---|---|---|
| iPad Pro 13인치 (M4) | 140만원 | 수리 미진행 | — |
| iPad Pro 11인치 (M4) | 100만원 | 수리 미진행 | — |
| iPad Pro 12.9" (5·6세대 M1·M2) | 90만원 | 35만원 | 55만원 절감 |
| iPad Pro 11" (3·4세대 M1·M2) | 80만원 | 30만원 | 50만원 절감 |
| iPad Air (M2, 5세대) | 75만원 | 25만원 | 50만원 절감 |
| iPad mini 6 | 60만원 | 25만원 | 35만원 절감 |
| iPad 일반 (10·11세대) | 50만원 | 25만원 | 25만원 절감 |
※ 정확한 가격은 진단 후 안내.
메인보드 수리는 단순 교체가 아니라 진단·테스트·재진단 사이클이 필요해 보통 1~2일 소요. 광범위 손상은 2~3일까지.
다올리페어는 사설 수리가 비효율적인 경우 "리퍼가 나을 수 있다"고 정직하게 안내드립니다. 매출보다 고객의 합리적 선택이 우선입니다.
카카오 채널 "다올리페어"로 모델·증상 사진 보내주시면 30분 안에 사설 수리 vs 리퍼 비교 답변드립니다.
가산점·목동점은 자매 브랜드 수달폰과 한 매장으로 운영됩니다. 수리 후 새 폰 견적까지 한 자리에서 — SKT·KT·LGU+ 전 통신사 단가표 매일 갱신, 매장 추가 혜택까지. → 수달폰 시세 가이드 보기
전체 1,000+ Q&A는 FAQ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