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REPAIR

버림을
살림으로

고치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SCROLL
THE PROBLEM

고칠 수 있는 것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비싸서가 아닙니다.
믿을 수가 없어서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세 쪽이 동시에 손해를 봅니다. 손님은 안 써도 될 돈을 쓰고, 기술자는 정직해도 인정받지 못하고, 멀쩡한 물건이 버려집니다.

저희는
그 반대편에 있습니다.
STILL NOT TOO LATE

5년 넘었다고
늦은 게 아닙니다

"이 정도 됐으면 그냥 바꿔야지."
그 말을 듣고 오신 분들의 기기 나이입니다.

4.9
고쳐서 나간 기기의
평균 나이입니다
57.0%
절반이 넘습니다.
오래 쓰는 게 유별난 게 아닙니다
13
가장 오래된 기기도
고쳐서 나갔습니다

여기 있는 건 전부 "고쳐서 나간" 기기입니다. 못 고쳐서 돌려보낸 게 아니라, 살려서 주인에게 돌아간 것들입니다. 5년은 버릴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고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오래돼 부품을 구하기 어렵거나, 고치는 값이 남은 값을 넘으면 바꾸시는 게 낫다고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다만 그 기준선은 대부분 생각하시는 것보다 뒤에 있습니다.

쓰시는 기기가 몇 년 됐든
고칠 수 있는 건지부터 물어보기

이 숫자의 근거

595건을 하나씩 확인한 결과입니다(2026년 4~9월). 아이패드는 10대 중 9대가 5년 넘은 것이었습니다.

※ 기기가 나온 지 몇 년 됐는지를 센 것입니다. 손님이 몇 년 쓰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중고로 사셨을 수도 있으니까요.

쓰시는 기기, 여기 어디쯤입니까
고쳐서 나간 기기의 연식 · 2026년 4~9월 · 595건
1년
21건
2년
50건
3년
63건
4년
122건
5년
150건
6년
97건
7년
29건
8년
21건
9년
17건
10년
8건
11년
14건
12년
2건
13년
1건
5년 이상 57.0%
4년 이하
6건 중 1건은 7년이 넘은 기기였습니다

몇 년짜리를 짚으셨든, 이미 고쳐서 나간 칸입니다. "이 나이면 안 되겠지"의 기준선이 생각보다 뒤에 있습니다. 물론 그 뒤로 더 가면 바꾸시는 게 낫습니다. 그건 보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왜 오셨을까요

112
떨어뜨려서
깨졌으니 고쳐야 한다는 게
분명한 경우입니다
114
그냥 오래돼서
깨진 데는 없습니다.
배터리가 늙었을 뿐입니다

깨져서 오는 만큼, 그냥 낡아서 옵니다. 뒤쪽이 저희가 말하는 버려질 뻔한 것입니다. 멀쩡한데 느려지고 금방 꺼지니까 바꿀 때가 됐다고 생각하시는 것뿐입니다. 그중 대부분은 10만원 안쪽에서 다시 하루를 버팁니다.

479건의 접수 기록을 원인별로 센 것입니다. 한 건에 원인이 둘 이상인 경우가 있어 합계는 100%가 되지 않습니다.

쓰시는 기기가 그냥 낡은 건지, 정말 수명이 다한 건지
사진 한 장으로 확인해보기

WHAT YOU SAVE

고쳐 쓰면
이만큼 남습니다

고쳐서 계속 쓰면평균 16만원대
최근 85건
같은 기종을 중고로 사면30~60만원
같은 기종을 다시 사는 값의 3분의 1 안쪽입니다.
어디를 고치느냐에 따라대략
배터리 교체10만원 안쪽
후면유리 교체15만원대
화면 유리만 교체 (터치 정상)15만원대
액정(LCD) 교체 (번짐·줄·터치 불량)기종·등급에 따라 20만원대부터

아이폰 최근 85건 기준입니다. 아이패드는 부품값 자체가 달라 이보다 높고, 애플워치는 낮습니다. 기종·부품 등급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견적은 사진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WHAT IT COSTS THE EARTH

남는 건
돈만이 아닙니다

아이폰 한 대를 만들면
이만큼이 생깁니다.

69kg
아이폰 13 프로 한 대의 평생 탄소 배출량입니다. 애플이 직접 계산해 공개한 숫자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나올까요

만들 때
84%
쓸 때
12%
옮길 때
3%
버릴 때
1%

손에 쥐기도 전에 대부분 나온 겁니다. 전기를 아껴 써도 그 84%는 이미 발생한 뒤라, 안 만들어야만 안 생깁니다.

그래서
한 대를 덜 만드는 것보다
확실한 방법이 없습니다.

그게 얼마나 되는 양이냐면

87만 그루가 무슨 뜻이냐면

여의도를 통째로 소나무 숲으로 만들면 나오는 숫자입니다. 그 숲 1년치를 다른 방법으로 확보한다면 —

숲을 만든다면
여의도만 한 땅
+ 30년
6.6kg은 30년 자란 소나무 기준입니다. 오늘 심으면 30년 뒤부터 그 몫을 합니다.
안 만든다면
기기 10만 대
+ 오늘부터
고쳐 쓰기로 한 사람이 10만 명이면 됩니다. 땅도 30년도 필요 없습니다.
숲은 못 만듭니다.
여덟 그루는 오늘 됩니다.
버리기 전에 한 번 물어보시는 것, 그게 여덟 그루입니다.
10만 대는 저희가 못 채웁니다.
10만 명 중 한 분이 되어주십시오.
이건 주장이 아니라 산수입니다
3년 쓸 걸 4년 쓰면
한 해에 매겨지는 몫이
25% 줄어듭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계산

"수리 N건 × 55kg = 몇 톤을 줄였다" — 이렇게 쓰지 않습니다. 안 고쳤으면 정말 새로 사셨을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의 800그루 · 8만 그루도 저희가 했다는 뜻이 아니라 "이만큼 모여야 그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숫자들의 출처

※ 69kg과 단계별 비율은 애플 「iPhone 13 Pro 제품 환경 보고서」(2021년 9월) 기준입니다(128GB, 용량이 크면 늘어납니다). 만들 때 몫은 84%라 58kg이지만, 보수적으로 55kg으로 잡아 그루 수를 셌습니다. 3년이라는 사용 기간 가정도 애플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 소나무 6.6kg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 표준탄소흡수량(30년생 소나무 1그루 연간) 기준입니다.

※ 수리할 때 나오는 탄소는 애플도 저희도 공개된 수치가 없습니다. 다만 부품 하나와 기기 한 대의 차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HOW WE WORK

고치는 문화를
함께 만듭니다

고쳐 쓰는 게 당연한 일이 되려면 세 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1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맡기기가 무서우면 고칠 수 있는 것도 안 고칩니다. 그냥 새로 삽니다.
2
기술이 퍼져야 합니다
한 곳만 알고 있으면 그건 문화가 아니라 장사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고쳤는지 다 적어둡니다.
3
고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고칠 줄 아는 사람이 없으면 버리는 것 말고 방법이 없습니다.

셋 다 저희 혼자서는 못 합니다. 그래서 '함께'입니다.

첫째 —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저희가 정직한 건 다짐이 아니라 구조가 그렇습니다 — 못 고치면 둘러대야 하고, 부품을 모르면 얼버무려야 합니다. 다 고칠 수 있으면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게 제일 쉽습니다.

"믿어주세요"가 아니라
"확인해보세요"

말로 끝내면 그것도 다짐입니다. 확인하실 수 있는 건 이 네 가지입니다.

넷 다 저희 말이 아니라 남은 것입니다.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안 맡기시면 됩니다.

둘째 — 기술이 퍼져야 합니다

"가르쳐주면 손님을 잃지 않느냐"는 말을 듣습니다. 반대입니다. 고쳐 쓰는 게 당연해져야 이 일이 계속됩니다.

그래서 수리일지 480편과 수리 칼럼 2,100편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 어떻게 고쳤는지, 어디서 실수하기 쉬운지 전부요. 따라 하시다 막히면 가져오시면 됩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구조라서
나눕니다.

셋째 — 고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만드는 일은 기계가 대신할 수 있지만, 고치는 일은 사람 손이 합니다. 하루에 고칠 수 있는 개수는 정해져 있고, 고칠 줄 아는 사람이 늘어야 더 많은 기기가 삽니다.

그래서 원데이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기 아이폰 배터리를 직접 갈아보는 하루짜리 수업입니다. 자가수리 키트도 함께 준비 중입니다.

원데이 클래스 — 오픈 예정 →

# 버림을 살림으로
버림을 살림으로.
같이 동참해주세요

저희가 말하는 살림은 세 가지입니다.

1
기기를 살립니다
고쳐서 다시 쓰게 만듭니다. 버릴 물건이 쓸 물건이 됩니다.
2
살림이 나아집니다
새로 사지 않으니 그만큼 손님 살림에 남습니다.
3
산림이 살아납니다
안 만들면 탄소가 안 생기고, 나무가 대신 할 일이 줄어듭니다.

가입하실 것도 결제하실 것도 없습니다.
버리기 전에 한 번 물어보시는 것이 전부입니다.

한 번당신이 물어보시면
여덟 그루그만큼이 안 생깁니다
10만 번모이면 여의도 하나
이미 함께하고 계십니다

지난 넉 달, 595대가 버려지지 않고 다시 나갔습니다. 혼자 유별난 게 아닙니다.

버리실 물건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주변에 한 번 얘기해주시는 것도 같은 일입니다.

OUR RULES

지키기로 한
다섯 가지

잘하겠다는 말은 누구나 합니다. 지키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01
단계마다 사진으로 남깁니다
수리 전 · 분해 · 탈거 부품 · 교체 부품 · 작업 중 · 수리 후. 케이스마다 자동으로 기록되고, 나중에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2
부품 등급을 이름 그대로 말합니다
정품 · 정품 인증 · 재생 정품 · 일반 호환. 비싼 걸 팔려고 흐리게 말하지 않습니다. 예산에 맞는 선택지를 드립니다. 실제로 어떤 비율로 나갔는지도 공개합니다.
03
못 하는 것부터 말합니다
분해한 기기는 방수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침수 복구는 100%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안 되는 걸 된다고 하는 게 이 시장을 망가뜨린 방식입니다.
04
안 고쳐도 되면 안 고칩니다
바꾸는 게 나은 상황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매달 수리를 권하지 않고 그냥 돌려보내는 손님들이 계십니다.
05
결과를 못 내면 받지 않습니다
말씀드린 수리가 결과를 내지 못하면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단, 침수·전원 미점등은 예외입니다. 처음부터 검수가 불가능해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수리 후 90일 무상 A/S.
PROOF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위에 적은 것들이 실제로 어떻게 남는지 보여드립니다.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야 "확인해보세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리가 끝나면 이걸 받으십니다

다올리페어 수리확인서 실제 샘플
실제 발급되는 수리확인서입니다. 기기 IMEI · 수리 내역 · 사용한 부품 등급 · 전후 사진이 들어갑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립니다.

수리 한 건이 이렇게 남습니다

아래는 실제 수리 한 건입니다. 아이폰 액정 교체 · 떨어뜨려서 깨진 경우. 한 장도 연출하지 않았고, 순서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01
아이폰 액정 파손 - 수리 전 상태 기록
맡기신 그대로 손대기 전에 먼저 찍습니다. 원래 있던 흠집까지 남겨둡니다.
02
아이폰 내부 분해 - 화면 분리 후 내부 상태
열었을 때 안이 어땠는지 침수 흔적, 배터리 부풂, 전에 손댄 자국. 이 사진 없이 추가 비용 이야기를 꺼내지 않습니다.
03
교체할 부품 - 포장 상태 그대로 기록
넣을 부품, 뜯기 전에 어떤 등급을 넣는지가 여기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04
탈거 부품 - 기기에서 빼낸 파손 액정
빼낸 부품 —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안 갈고 돈만 받는 거 아니야"가 이 한 장이면 끝납니다.
05
수리 작업 중 - 화면 점등 확인
켜서 확인하는 순간 터치·색·밝기·트루톤 확인. 화면에 뜬 개인 정보는 가립니다.
06
수리 완료 상태
돌려드리기 직전 01번과 같은 자리·같은 각도로.
이걸 사람이 챙기지 않습니다

매장 앱이 단계마다 사진을 요구합니다. 찍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바빠서 빼먹거나, 굳이 남기기 싫은 날에도 남습니다.

479건이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4~6장이 한 건마다 남습니다

어떤 부품이 나갔는지도 셉니다

"저희는 정품만 씁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순간 선택지가 사라지고 값도 하나가 됩니다. 등급을 그대로 알려드리고 고르시게 합니다.

배터리 교체 233건
정품 계열
80.7%
일반(호환)
17.2%
셀 교체
1.7%
액정 교체 120건
정품
55.8%
DD(OEM)
29.2%
그 외 등급
15.0%

배터리는 4명 중 1명이, 액정은 절반이 정품이 아닌 쪽을 고르셨습니다. 예산과 남은 사용 기간을 보고 판단하신 겁니다. 저희가 대신 정해드릴 일이 아닙니다.

※ 여기서 정품은 정품 기기에서 빼낸 부품이나 정품 부품을 되살린 것을 말합니다. 깨진 액정을 다시 쓰게 만드는 일 자체가 저희가 하려는 일이라, 이 부분을 감추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부 공개합니다

감출 게 없으면
다 보여주는 게 제일 쉽습니다.

여기까지 보시고 맡길 만하다 싶으시면
사진 보내고 물어보기

WHERE WE GO

"살림"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기기 하나를 살리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살릴 수 있는 것을 하나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합니다

기기를 살립니다

가산 · 신림 · 목동 3개 직영점에서 아이폰 · 아이패드 · 애플워치 · 맥북을 고칩니다. 에어팟은 배터리와 케이스를 고칩니다. 애플펜슬 2세대는 1:1 맞교환으로 드립니다.

부품은 직접 들여옵니다. 어떤 부품이 오래 가는지는 써봐야 알기 때문입니다.

막 시작했습니다

부품을 살립니다

애플워치 6세대 이하는 새 액정을 끼우면 애플페이가 같이 죽습니다. 액정을 갈면 잃는 게 업계에선 어쩔 수 없는 일로 통합니다.

저희는 깨진 액정을 되살려 그대로 씁니다. 유리만 떼어내고 원래 액정을 살리는 방식이라 애플페이가 남습니다.

다만 100%는 아닙니다. 이미 많이 상한 액정은 되살리는 중에 나가기도 하고, 그러면 애플페이는 잃습니다. 되는 상태인지부터 보고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수리하며 떼어낸 부품도 살릴 수 있는 건 되살려 다시 씁니다.

준비 중입니다

일자리를 살립니다

만드는 일은 기계가 대신할 수 있지만, 고치는 일은 사람 손이 합니다. 한 대를 뜯어보고 원인을 짚는 건 기계가 못 합니다.

그래서 고쳐 쓰는 사람이 늘면 고쳐서 먹고사는 사람도 늘어납니다. 새로 사는 쪽으로만 가면 그 자리는 생기지 않습니다. 저희가 기술을 감추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루에 고칠 수 있는 개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고칠 줄 아는 사람이 늘어야 더 많은 기기가 삽니다.

원데이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자기 아이폰 배터리를 직접 갈아보는 하루짜리 수업입니다. 자가수리 키트도 함께 준비 중입니다. 직접 고치다 막히면 매장으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다음 단계

소재를 살립니다

재생조차 안 되는 것에서 소재를 회수하는 단계입니다. 지금은 그냥 버려지는 것들입니다.

앞 단계가 있어야 다음이 됩니다. 고쳐본 사람만 부품 상태를 알고, 부품을 아는 사람만 소재를 압니다. 일자리가 가운데 있는 건 그래서입니다.

HOW TO JOIN

어떻게
함께하시나요

앞의 세 가지는 저희 혼자 못 합니다. 어느 쪽이든 한 자리는 있습니다.

쓰시는 분
고장 났을 때 버리기 전에 한 번 물어보시는 것. 사진 한 장이면 고치는 게 나은지 말씀드립니다. 바꾸시는 게 낫다고 할 때도 있습니다.
배우고 싶은 분
자기 아이폰 배터리를 직접 갈아보는 하루짜리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칠 줄 아는 사람이 한 명 늘면 그 동네가 바뀝니다.
직접 해보고 싶은 분
자가수리 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다가 막히면 가져오시면 됩니다. 이어서 끝내드립니다.

버리기 전에
한 번만 물어보세요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고칠 수 있는지, 얼마나 드는지, 고칠 값어치가 있는지
보고 말씀드립니다.

가산점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우림라이온스밸리 A동 117호
0507-1345-3966
신림점
서울시 관악구 난곡로 365-5
골드인하우스 101호
0507-1387-3566
목동점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63
대영프라자 107호
0507-1392-3577

평일 10:00–20:00 · 토 11:00–17:00 · 일요일 휴무

대부분 당일에 끝납니다. 배터리·액정은 한 시간 안팎, 후면유리는 반나절쯤 걸립니다.
직영점 세 곳 모두 수리 후 90일 무상 A/S입니다.

한 대를 덜 만들면 55kg이 덜 생깁니다.
물어보시는 것만으로 이미 동참하신 겁니다.

버림을 살림으로
고치는 문화를 함께 만듭니다
다올리페어 · 애플 기기 수리 · 부품 유통 · 기술 교육
가산 · 신림 · 목동 3개 직영점 · 전국 택배 수리
수리 후 90일 무상 A/S
다올리페어 홈으로 →
수리 데이터 2026년 4~9월 · 595건 기준 · 매일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