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유리만 깨졌는데 화면·터치가 멀쩡하면 유리만 교체로 저렴하게 끝나지만, 검은 번짐·색줄·터치 불량이 있으면 액정(LCD)까지 교체해야 합니다. 이 둘을 정확히 구별하는 게 비용 차이의 핵심이라, 아래 사례들은 증상별로 어떻게 판단하고 진행했는지 담았습니다.
화면은 정품과 호환(DD·OEM) 등급을 투명하게 안내하고 고객이 고르실 수 있게 합니다. iOS 18 이후엔 사설 교체 후에도 트루톤이 유지되며, 모든 화면 수리는 3개월 보증입니다.
아래는 다올리페어 가산·신림·목동 직영점에서 실제로 진행한 사례입니다. Before/After 사진과 진단·수리 과정, Q&A까지 확인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