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특징: 기본형에도 Action Button + Camera Control 적용
이 모델 흔한 이슈: Camera Control 버튼 오작동, USB-C 단자 흔들림
아이폰 16프로 액정+후면 동시 파손 — 흔한 상황
떨어뜨릴 때 한쪽만 깨지는 경우는 드물어요. 충격 각도에 따라 액정과 후면 유리가 동시에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따로 수리하면 분해를 두 번 해야 해서 시간·비용이 늘어납니다.
- "앞·뒤 다 깨졌는데 수리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동시 작업이 효율적이에요
- "한쪽만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수 있나?" — 가능하지만 비효율
- "비용이 두 배인가요?" — 동시 작업 시 공임 절약됨
이번 케이스 자세히 보기
2026-04-30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방문하신 아이폰 16프로 사용자 사례:
- 모델: 아이폰 16프로 (2024년 출시)
- 증상: 액정 파손 + 후면 유리 파손 (동시)
- 진단: 두 부위 동시 교체 필요 (메인보드·배터리는 정상)
- 참고: Action Button + Camera Control 신규 버튼 도입으로 측면 손상 포인트 증가
액정+후면 동시 작업의 장점
- 분해 한 번에 — 따로 하면 분해 작업 두 번 (시간 +1~2시간)
- 방수 패킹 한 번 작업 — 따로 하면 두 번 손상 → 보장 더 어려움
- 공임 절약 — 부품비는 별도지만 인건비 부분 절약
- 당일 한 번에 완료 — 따로 하면 두 번 매장 방문 필요
매장 작업 과정 (당일 3~4시간)
- 진단 (10분) — 액정·후면 외 다른 부품 손상 확인
- 액정 부품 옵션 안내 — 정품 액정 vs DD(OEM) 액정 선택
- 전면 분해 (15분) — 액정 패널 분리
- 후면 레이저 분리 (1시간) — 깨진 후면 유리 정밀 제거
- 본체 정리 (30~40분) — 접착제 잔여물 제거
- 새 액정 + 새 후면 부착 (1시간) — 동시 작업
- 전체 기능 테스트 + 방수 패킹 재부착
후면만 단독 교체이기 때문에 처음 출고 시 새 제품 수준의 내구성은 어렵습니다. 다올리페어는 1년 안에 재파손 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재수리해드립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다올리페어 vs 애플 공식센터 — 같은 수리, 다른 경험
같은 수리를 받더라도 시간·가격·편의가 크게 차이 납니다. 어디가 본인 상황에 맞는지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 구분 | 다올리페어 | 애플 공식센터 |
|---|---|---|
| 가격 | ✅ 공식의 50~85% (옵션별) | ⚠️ 기준가 (가장 비쌈) |
| 작업 시간 | ✅ 당일 30~60분 — 차 한 잔 시간 | ⚠️ 예약 후 며칠~1주 이상 대기 잦음 |
| 예약·접수 | ✅ 홈페이지 무료견적 폼 5분 응답 + 당일 방문 | ⚠️ 예약 시스템 — 슬롯 부족·날짜 잡기 어려움 |
| 부품 옵션 | ✅ 정품 / DD(OEM) 직접 선택 가능 | ⚠️ 정품 단일 옵션 (선택권 없음) |
| "비정품 부품" 메시지 | 뜸 (사용 영향 X) | ✅ 안 뜸 |
※ 액정·카메라는 정품/OEM 어느 쪽이든 뜨는 게 정상. 사용·터치·페이스 ID 모두 정상 작동. 자세한 내용은 "비정품 부품" 메시지 완전 해설 참고.
① 가격·시간·편의 우선이시면 → 다올리페어 (당일·합리·옵션 선택 가능)
② 공식 보증서 필수이시면 → 공식센터 (시간·비용 감수)
대부분 일상 사용자 분들께는 다올리페어가 시간·비용·편의 면에서 훨씬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