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애플워치 SE 1세대 기기의 액정 파손과 배터리 성능 저하가 확인되어 신림점에서 액정과 배터리 교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정품 액정과 새 배터리 교체를 통해 기기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접수된 애플워치 SE 1세대 상태 확인
2026년 8월 21일 오후, 액정 파손과 배터리 성능 저하 증상을 보이는 애플워치 SE 1세대 기기 한 대가 다올리페어 신림점으로 접수되었습니다. 2020년에 출시된 이 기기는 접수 당시 약 6년가량 사용된 상태였습니다.
기기 검사 결과, 액정에는 외부 충격으로 인한 단순 파손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배터리 사용 시간이 짧아지는 빨리 닳는 증상도 함께 접수되어 액정과 배터리 교체가 모두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내부 분해 및 부품 준비
수리를 위해 애플워치 SE 1세대 기기의 내부를 분해했습니다. 파손된 액정과 수명이 다한 배터리를 확인했습니다. 교체에 사용될 부품은 정품 액정과 새 배터리였습니다. 특히 액정은 정품 기기에서 추출하거나 정품 패널을 재생한 부품으로, 교체 후에도 색감과 밝기가 출고 상태 그대로 유지됩니다.
액정 및 배터리 교체 작업
기존 액정과 배터리를 탈거한 후, 새로운 정품 액정과 배터리를 장착하는 수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액정은 조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물질을 확인하며 장착하고, 배터리는 배터리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애플워치의 수리 과정에서는 방수 성능을 출고 등급으로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24건 (42%) |
| 저녁(18시~) | 15건 (26%) |
| 오후 이른(12~15시) | 11건 (19%) |
| 오전(10~12시) | 7건 (12%) |
| 부위 | 건수 |
|---|---|
| 배터리 교체 | 15건 |
| 액정 교체 | 7건 |
| 후면 유리 교체 | 2건 |
| 침수 수리 | 1건 |
애플워치 SE 1세대 수리 기록
신림점에서 접수된 애플워치 SE 1세대 수리 건을 보면, 이 기종은 배터리 교체(15건)와 액정 교체(7건)가 주요 수리 종류였습니다. 또한, 이번 건처럼 오후 늦은 시간(15시~18시)에 접수되는 비율이 신림점의 유사 수리 57건 중 42%를 차지했습니다.
수리 완료 및 결과
애플워치 SE 1세대 액정 교체 및 배터리 교체 작업을 마친 후, 기기의 기능과 외관을 확인했습니다. 액정 파손 부위는 새 액정으로 교체되었고, 배터리 성능 저하 문제도 해결되었습니다. 유사한 액정 파손이나 배터리 빨리 닳는 증상이 있는 경우, 기기의 연식을 고려하여 점검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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