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이 건의 기록 · 작업 시간 4시간 13분 · 사용 부품 DD(OEM)
특징: 기본형에도 Dynamic Island + USB-C 도입
이 모델 흔한 이슈: USB-C 단자 사용 잦아 흔들림 발생
아이폰 15 액정 파손으로 LCD까지 손상되어 화면과 터치가 불가능했던 상태였습니다. 신림점에서 DD(OEM) 등급 액정으로 교체하여 모든 기능을 정상적으로 복구했습니다.
아이폰 15, LCD 손상으로 화면 표시 불가
2026년 8월 11일 오전 11시 25분, 신림점에 아이폰 15 화면 수리가 접수되었습니다. 기기는 외부 충격으로 액정 유리가 파손되어 있었으며, 내부 LCD까지 손상되어 화면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고 터치 또한 작동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육안으로도 파손 부위가 명확하게 확인되었습니다.
파손된 아이폰 15 액정의 내부 손상 확인
액정 유리가 손상되면 단순 외관 문제가 발생하지만, LCD까지 손상된 경우 화면에 검은 얼룩, 세로줄, 녹색 줄 등의 이물질이 나타나거나 화면이 완전히 나가지 않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또한 터치가 불가능해 기기 사용이 어렵게 됩니다. 접수된 아이폰 15는 LCD 손상 증상이 뚜렷하게 확인되어 화면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사진은 기존 부품을 탈거하고 새 액정 부품을 장착하는 수리 작업 중의 모습입니다.
아이폰 15 DD(OEM) 액정으로 교체 진행
아이폰 15의 파손된 액정은 DD(OEM) 등급 액정으로 교체되었습니다. DD(OEM) 등급 액정은 합리적인 가격의 호환 액정으로 일상적인 사용에는 충분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 구분 | 소요 시간 |
|---|---|
| 이 건 | 253분 |
| 같은 수리 6건 중앙값 | 21분 |
| 최단 · 최장 | 10분 · 433분 |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25건 (42%) |
| 저녁(18시~) | 15건 (25%) |
| 오후 이른(12~15시) | 11건 (18%) |
| 오전(10~12시) | 8건 (13%) |
이번 아이폰 15 화면 교체는 총 253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신림점의 같은 종류 수리 6건 중 중앙값은 21분이었으며, 이번 건보다 빠르게 진행된 수리가 83%였습니다. 접수 시각은 오전 11시 25분으로, 신림점의 아이폰 15 화면 수리 59건 중 이 시간대에 접수된 비율은 13%였습니다.
아이폰 15 화면 및 터치 기능 정상화
오후 3시 38분, 아이폰 15의 화면 교체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교체된 DD(OEM) 액정을 통해 화면 표시와 터치 기능이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3년 된 기기였으나, 새 액정으로 교체되어 다시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 15 액정 및 LCD 손상 수리 결과
이번 아이폰 15는 액정 파손과 더불어 LCD까지 손상된 상태였으나, 신림점에서 DD(OEM) 액정으로 교체하여 정상적인 화면 표시와 터치 기능을 되찾았습니다. 아이폰 액정 파손 시에는 외관 손상 외에도 터치나 화면 표시 이상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해당 증상이 있다면 점검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은 한곳에 모아뒀습니다 — 아이폰 액정 종류·차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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