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이번 케이스는 낮 12시 36분쯤 가산점을 방문하신 50대 여성 손님의 아이폰 15입니다. 떨어뜨려 망가진 상태로 가져오셨고, 매장에서 진단 후 DD(OEM) 액정으로 교체 진행했습니다. 작업 과정과 옵션 비교를 아래에 정리했어요.
특징: 기본형에도 Dynamic Island + USB-C 도입
이 모델 흔한 이슈: USB-C 단자 사용 잦아 흔들림 발생
접수된 아이폰 15 파손 상태
2026년 9월 18일 오후 12시 36분, 다올리페어 가산점에 50대 여성 손님의 아이폰 15가 접수되었습니다. 기기는 액정 파손 상태로, 육안으로도 LCD 손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손님께서는 기기를 떨어뜨린 후 터치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DD(OEM) 액정 선택으로 수리 진행
이번 아이폰 15 액정 교체에는 DD(OEM) 등급 부품이 사용되었습니다. DD(OEM) 등급은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호환 액정으로, 일상적인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수준의 품질을 제공합니다. 이는 고가의 정품 액정 대신 비용 효율적인 수리를 원하는 손님들께 적합한 선택지입니다.
다올리페어는 손님의 필요에 맞춰 다양한 등급의 부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건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기기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DD(OEM) 액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 15 액정 교체 과정
수리 작업은 다올리페어 가산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기기의 내부를 분해하여 손상된 액정을 본체에서 분리하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내부 부품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신중하게 다룹니다.
교체에 사용될 DD(OEM) 액정은 이미 매장에서 정밀 검수를 마친 상태입니다. 손상된 액정을 탈거한 후, 새로운 액정 부품을 정확한 위치에 장착하고 조립하여 아이폰 15의 본래 기능을 복원합니다.
25분 만에 완료된 아이폰 15 액정 수리
오후 1시 01분, 아이폰 15 액정 교체 작업이 총 25분 만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수리 후 기기의 액정과 터치 기능은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손님께는 수리 완료된 아이폰 15를 전달해 드리며, 교체된 DD(OEM) 부품에 대한 설명을 다시 안내해 드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은 한곳에 모아뒀습니다 — 아이폰 액정 종류·차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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