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오후 4시 29분쯤 매장에 들르신 20대 남성 손님의 아이폰 11 Pro 케이스입니다. 떨어뜨려 망가진 상태였고, 손님과 옵션 안내 후 정품 액정으로 교체 진행로 진행했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검색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도록 진행 과정을 정리합니다.
특징: LCD + 듀얼 카메라 + 인기 보급형 모델
이 모델 흔한 이슈: LCD 화면 줄·얼룩 진행, 6년차 배터리 노화
아이폰 11 프로, 파손된 액정 상태
2026년 7월 29일, 목동점에 아이폰 11 프로 한 대가 접수되었습니다. 20대 남성 손님께서 사용하시던 기기로, 액정 유리만 파손된 상태였습니다. 기기를 떨어뜨린 것이 원인이며, 터치 기능은 정상적으로 작동했지만 전면 유리에 손상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액정 유리가 깨졌으나 터치나 화면 출력에 문제가 없는 경우를 단순 파손으로 분류합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아이폰 11 프로 액정 교체 과정
아이폰 11 프로의 액정 교체는 기기 내부를 분해하는 정밀 작업으로 진행됩니다. 파손된 액정을 조심스럽게 분리한 후, 내부 이물질 제거 및 연결 부위 점검을 거쳤습니다. 이번 수리에는 정품 부품이 사용되었습니다. 새 액정은 매장에서 사전에 검수를 마친 부품이며, 교체 후에는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아이폰 11 프로와 같이 연식이 있는 모델의 경우, 액정 교체 시 내부 부품의 손상 여부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폰 11 프로 사용자에게 드리는 점검 사항
아이폰 11 프로는 2019년 출시된 모델로, 2026년 현재는 연식이 있는 기종에 속합니다. 오랜 사용으로 인해 액정 유리가 파손된 경우 외에도, 디스플레이 자체의 노화나 내부 충격으로 인해 미세한 터치 불량, 화면 얼룩, 또는 녹색/흰색 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리만 깨졌다고 하더라도, 내부 디스플레이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올리페어에서는 정품 액정으로 교체하여 초기 출고 시의 색감과 터치 반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같은 아이폰 11 프로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액정 파손 시 단순히 유리만 깨진 것인지, 아니면 터치 오류나 디스플레이 색감 변화 등의 다른 문제가 동반되었는지 면밀히 살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아이폰 11 프로 액정 수리 결과
목동점에서 진행된 이번 아이폰 11 프로 액정 교체는 오후 4시 29분에 접수되어 오후 4시 47분에 완료되었습니다. 총 18분의 소요 시간 동안 파손된 액정을 분리하고 정품 액정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수리 후 전면 유리는 깨끗해졌으며, 터치 반응 및 디스플레이 기능 모두 정상적으로 복원되었습니다.
손님께는 수리 완료된 아이폰 11 프로를 전달해 드리며, 액정 교체 후에는 출고 시의 방수 등급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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