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 액정 파손으로 정품 교체가 진행되었습니다. 244분 소요 후 비정품 경고 없이 정상적인 화면으로 수리 완료되었습니다.
정품 선택으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 액정 수리 진행
6년 쓴 기기라 정품을 골랐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기기를 사용하며 비정품 경고 메시지 없이 원래의 화면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떨어뜨린 충격으로 파손된 아이패드 액정
2026년 5월 12일 오후 12시 54분,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가 접수되었습니다. 기기를 떨어뜨린 충격으로 인해 액정 유리가 파손된 상태였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내부를 분해하여 수리 작업을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액정 교체 및 수리 소요 시간
접수부터 완료까지 총 244분이 소요되었으며, 오후 4시 58분에 수리가 끝났습니다. 수리 후에는 화면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비정품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 수리 기록과 접수 동향
| 부위 | 건수 |
|---|---|
| 액정 교체 | 2건 |
| 충전 단자 수리 | 1건 |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20건 (35%) |
| 오후 이른(12~15시) | 15건 (26%) |
| 오전(10~12시) | 15건 (26%) |
| 저녁(18시~) | 6건 (10%) |
다올리페어의 기록에 따르면,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는 총 3건의 수리 기록이 있으며 이 중 2건이 액정 교체였고 1건은 충전 단자 수리였습니다. 목동점에서 이 건처럼 오후 이른 시간(12시부터 15시 사이)에 접수된 유사 수리는 전체 56건 중 26%를 차지했습니다.
수리 완료 후 기기 상태 확인
수리 후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의 액정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왔으며, 비정품 경고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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