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이 건의 기록 · 작업 시간 24분 · 사용 부품 DD(OEM)
특징: Lightning 단자 마지막 일반 모델 + 충돌 감지
이 모델 흔한 이슈: Lightning 단자 흔들림·충전 끊김
아이폰 14 플러스 기기는 LCD 손상으로 화면이 출력되지 않았습니다. 신림점에서 DD(OEM) 액정 교체를 통해 화면 기능을 복구하였습니다.
손상된 아이폰 14 플러스 액정 상태
액정 파손으로 화면이 나오지 않던 아이폰 14 플러스 기기가 신림점에 접수되었습니다. 출시 4년차 기기의 액정은 육안으로도 LCD 손상이 확인되는 상태였습니다. 접수 시각은 오후 6시 52분이었습니다.
수리를 위한 내부 작업
사진은 아이폰 14 플러스 기기의 내부 분해 모습입니다. 액정 교체를 위해서는 기존 파손 액정을 본체에서 분리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내부 부품들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날 아이폰 14 플러스 액정 수리는 신림점에서 진행되었으며, 접수부터 완료까지 총 24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수리 완료 시각은 오후 7시 16분이었습니다.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25건 (40%) |
| 저녁(18시~) | 15건 (24%) |
| 오후 이른(12~15시) | 13건 (21%) |
| 오전(10~12시) | 8건 (13%) |
| 부위 | 건수 |
|---|---|
| 액정 교체 | 2건 |
| 배터리 교체 | 2건 |
| 후면 유리 교체 | 1건 |
신림점에서는 18시 이후 접수된 수리가 전체 중 24%를 차지합니다. 아이폰 14 플러스는 현재까지 총 5건의 수리 기록이 있으며, 그중 2건은 액정 교체, 2건은 배터리 교체, 1건은 후면 유리 교체였습니다.
DD(OEM) 등급 액정으로 교체
아이폰 14 플러스 액정 교체에는 DD(OEM) 등급 부품이 사용되었습니다. DD(OEM) 액정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는 호환 부품으로, 일상적인 사용에 필요한 기능과 화면 품질을 제공합니다.
LCD 손상은 화면이 깨지거나, 검은 점이 나타나거나, 선이 생기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번 아이폰 14 플러스 액정 수리 건은 이러한 증상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이전 수리 이력은 없는 초수리 기기였습니다.
아이폰 14 플러스 수리 완료
수리가 완료된 아이폰 14 플러스는 화면 출력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비슷한 증상을 겪는 경우 액정 손상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은 한곳에 모아뒀습니다 — 아이폰 액정 종류·차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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