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이번 케이스는 오후 5시 31분쯤 목동점을 방문하신 20대 남성 손님의 아이폰 14입니다. 떨어뜨려 망가진 상태로 가져오셨고, 매장에서 진단 후 DD(OEM) 액정으로 교체 진행했습니다. 작업 과정과 옵션 비교를 아래에 정리했어요.
특징: Lightning 단자 마지막 일반 모델 + 충돌 감지
이 모델 흔한 이슈: Lightning 단자 흔들림·충전 끊김
아이폰 14 액정 파손, 목동점 방문 접수
2026년 7월 25일 오후 5시 31분,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아이폰 14 한 대가 접수되었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려 액정이 파손되었고 화면 표시 문제(LCD 손상)가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육안으로 확인했을 때 액정 전체에 금이 가 있었으며, 내부 LCD까지 손상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액정 교체를 위해 DD(OEM) 등급의 부품이 선택되었습니다. 이 부품은 원래 제품의 기능과 성능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된 부품입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DD(OEM) 부품으로 진행된 아이폰 14 액정 교체
수리는 DD(OEM) 등급의 액정 부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올리페어에서는 교체 부품 사용 전 항상 매장 자체 검수를 통해 초기 불량 여부를 확인합니다. 내부 분해 과정에서 기존 파손 액정을 조심스럽게 분리하고, 이물질이 남지 않도록 정밀하게 내부를 정리했습니다.
새 액정 부품을 장착한 후, 터치 반응, 화면 색감, 밝기 조절 등 모든 기능이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했습니다. 떨어뜨림으로 인한 아이폰 14의 LCD 손상 문제는 새 액정 교체로 해결되었습니다.
아이폰 14 액정 수리 과정과 소요 시간
아이폰 14 액정 교체 수리는 숙련된 기술자의 손길로 신속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파손된 액정을 탈거한 후, 내부 연결 부위를 꼼꼼히 확인하고 새로운 DD(OEM) 액정 부품을 장착하는 과정은 다올리페어 직영점에서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수리 작업 중에도 불필요한 부품 손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이날 아이폰 14 액정 수리에는 접수부터 완료까지 총 24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신속한 수리를 통해 손님께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작업했습니다.
아이폰 14 액정 수리 완료 및 안내
새 DD(OEM) 액정으로 아이폰 14의 파손된 화면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화면 표시의 문제 없이 선명하게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고, 최종 기능 점검을 마친 뒤 손님께 기기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액정 교체 후에는 생활 방수 기능이 출고 당시의 등급으로 보장되지 않을 수 있음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더불어, 추후 충격으로부터 액정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도 간략히 설명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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