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아이패드 air 4세대에서 배터리 부풀음 증상이 확인되었습니다. 노화된 배터리를 새 부품으로 교체하여 성능치를 회복시켰습니다.
접수 및 초기 증상 확인
2026년 6월 25일, 신림점에 아이패드 air 4세대 한 대가 접수되었습니다. 사용 중인 기기에서 배터리 부풀음 증상이 나타나 육안으로도 확연히 구별되는 상태였습니다. 아이패드 air 4세대 배터리 교체는 흔히 접수되는 수리 중 하나입니다.
내부 점검 및 배터리 성능 확인
기기를 접수받아 내부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외관상 배터리 부풀음이 확인된 상태였으며, 전반적인 기능 점검과 함께 배터리 성능치를 확인했습니다. 기존 배터리 성능치는 기대치보다 낮게 표시되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기존 배터리를 탈거한 직후의 내부 모습입니다.
배터리 교체 작업 진행
기존의 노화된 배터리를 분리하고 새 배터리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패드 air 4세대의 다른 부분에 이상은 없는지 함께 확인했습니다.
신림점 접수 기록 분석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전(10~12시) | 21건 (42%) |
| 오후 이른(12~15시) | 11건 (22%) |
| 오후 늦은(15~18시) | 10건 (20%) |
| 저녁(18시~) | 8건 (16%) |
| 부위 | 건수 |
|---|---|
| 액정 교체 | 4건 |
| 충전 단자 수리 | 1건 |
| 메인보드 수리 | 1건 |
| 배터리 교체 | 1건 |
신림점의 아이패드 air 4세대 수리 기록 7건 중 4건은 액정 교체였으며, 이 외에 충전 단자 수리 1건, 메인보드 수리 1건이 있었습니다. 전체 신림점 수리 50건 중 16%가 저녁(18시 이후)에 접수되었습니다.
수리 완료 및 성능치 회복
새 배터리로 교체 작업을 마친 후, 모든 기능을 다시 점검하고 배터리 성능치를 확인했습니다. 교체 후 배터리 성능치는 정상 수치로 회복되었습니다. 6년 된 기기였지만, 배터리 교체로 다시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air 4세대 배터리 수리를 통해 부풀음 증상이 사라지고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해졌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고민 중이라면 기기의 배터리 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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