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떨어뜨린 충격으로 액정과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아이패드
아이패드 Air 4세대 기기의 액정 유리가 파손된 상태로 목동점에 접수되었습니다. 기기를 떨어뜨린 충격으로 인해 단순파손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출시 6년차 기기의 액정은 사진처럼 넓은 면적에 균열이 생겼으며, 액정뿐만 아니라 배터리 교체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아이패드 Air 4세대 내부 작업 과정
사진은 수리 작업을 위해 내부를 분해한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Air 4세대의 액정을 분리하면 내부 부품들이 보입니다. 액정 교체와 더불어 배터리 교체도 함께 진행되는 만큼, 손상된 부품들을 확인하고 교체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정품 부품으로 진행된 액정 및 배터리 교체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20건 (35%) |
| 오후 이른(12~15시) | 15건 (26%) |
| 오전(10~12시) | 15건 (26%) |
| 저녁(18시~) | 6건 (10%) |
| 부위 | 건수 |
|---|---|
| 액정 교체 | 4건 |
| 충전 단자 수리 | 1건 |
| 메인보드 수리 | 1건 |
| 배터리 교체 | 1건 |
아이패드 Air 4세대 수리 통계
목동점에서는 오후 늦은 시간대에 접수된 아이패드 수리 중 35%가 해당 시간대에 이루어졌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4세대의 경우, 다올리페어 기록에 따르면 총 7건 중 액정 교체가 4건, 충전 단자 수리 1건, 메인보드 수리 1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아이패드 Air 4세대 수리 마무리
아이패드 Air 4세대 액정 및 배터리 교체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액정과 배터리가 모두 교체되어 기기의 기능 점검을 마쳤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아이패드 Air 4세대 액정 및 배터리 교체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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