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아이폰 11 프로 기기가 떨어뜨림으로 인해 액정 유리가 파손되고 터치 반응이 없는 증상으로 접수되었으며, 정품 액정으로 교체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특징: LCD + 듀얼 카메라 + 인기 보급형 모델
이 모델 흔한 이슈: LCD 화면 줄·얼룩 진행, 6년차 배터리 노화
접수 및 초기 점검
2026년 6월 3일 오후 3시 15분, 아이폰 11 프로 기기가 화면이 깨져 터치 반응이 없는 상태로 가산점에 접수되었습니다. 기기를 떨어뜨린 후 액정 유리가 파손되고 터치가 동작하지 않는 단순 파손 증상이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 정품 액정 교체
접수된 아이폰 11 프로의 파손된 액정을 교체하기 위해 정품 등급의 부품이 준비되었습니다. 정품 등급 부품은 정품 기기에서 추출하거나 정품 패널을 재생한 부품을 말하며, 색감과 밝기가 출고 상태와 동일합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아이폰 11 프로 기기의 내부를 분해한 모습입니다.
| 구분 | 소요 시간 |
|---|---|
| 이 건 | 33분 |
| 같은 수리 6건 중앙값 | 26분 |
| 최단 · 최장 | 13분 · 46분 |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이른(12~15시) | 30건 (41%) |
| 오후 늦은(15~18시) | 20건 (27%) |
| 오전(10~12시) | 18건 (24%) |
| 저녁(18시~) | 5건 (6%) |
이번 아이폰 11 프로 액정 수리는 33분 소요되었습니다. 이는 가산점에서 이루어진 동일 수리 6건의 중앙값 26분보다 소요 시간이 길었지만, 빠른 순서로 상위 66% 안에 드는 편입니다. 접수 시각은 오후 3시 15분으로, 가산점의 같은 수리 73건 중 약 27%가 이 시간대(오후 3시에서 6시)에 접수되었습니다.
수리 완료 및 점검 결과
오후 3시 48분, 아이폰 11 프로 액정 교체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수리 후 기기 화면의 터치 반응과 디스플레이는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액정 교체 후 기기의 방수 성능은 출고 등급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수리 후 아이폰 11 프로 상태 확인
수리 후 아이폰 11 프로의 화면은 정상적으로 터치에 반응하며 선명하게 표시되었습니다. 7년 된 기기치고는 내부 침수나 다른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 액정 파손으로 터치 불가 증상이 나타난다면 액정 교체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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