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액정 LCD가 손상된 아이폰 11 기기가 접수되어 정품 액정으로 교체 수리되었습니다. 수리 후 비정품 경고 없이 정상적인 화면 출력이 복구되었습니다.
액정 손상 진단과 아이폰 11 (iPhone 11) 상태
연식 7년. LCD 손상 증상으로 아이폰 11 기기가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접수되었습니다. 기기는 떨어뜨린 충격으로 인해 액정 유리가 파손되고 내부 LCD까지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화면 일부가 검게 나오거나 터치가 불가능한 상태는 아니었으나, 화면 곳곳에 검은 점과 줄이 나타나 사용이 어려운 증상이었습니다. 이번이 첫 수리 이력인 초수리 건입니다.
액정 교체 작업 진행 과정
손상된 기기의 액정 교체를 위해 내부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액정 파손 외에 다른 내부 부품에 추가 손상은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기존 액정을 분리하고 새로운 정품 액정으로 교체하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내부를 분해한 직후의 아이폰 11 기기 모습입니다.
정품 액정 선택과 출고 상태 복구
이번 액정 수리에는 정품 등급의 부품이 사용되었습니다. 정품 액정은 정품 기기에서 추출하거나 정품 패널을 재생한 부품을 말합니다. 이 부품은 색감과 밝기가 출고 당시와 동일하게 유지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정품 액정을 사용하면 비정품 액정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알 수 없는 부품' 경고 메시지 없이 정상적인 기능 복구가 가능합니다.
수리 소요 시간 및 주요 파손 원인
이번 액정 교체 수리에는 총 24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는 다올리페어에서 진행된 같은 종류의 수리 6건의 중앙값 26분과 비교했을 때, 빠른 순으로 상위 50% 안에 드는 시간입니다.
| 구분 | 소요 시간 |
|---|---|
| 이 건 | 24분 |
| 같은 수리 6건 중앙값 | 26분 |
| 최단 · 최장 | 8분 · 50분 |
| 원인 | 건수 |
|---|---|
| 떨어뜨림 | 51건 |
| 기타 | 16건 |
| 외부 충격 | 6건 |
| 침수 | 2건 |
| 노화 | 1건 |
액정 손상 증상으로 접수된 총 76건 중, 기기를 떨어뜨려 파손된 경우가 5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기타 원인이 16건, 외부 충격이 6건, 침수가 2건, 노화가 1건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액정 파손이 기기를 떨어뜨리는 외부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수리 결과 및 확인 사항
손상된 아이폰 11 액정은 정품 부품으로 교체되어 화면 출력 및 터치 기능이 모두 정상적으로 복구되었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액정 수리를 고려 중인 경우, 기기의 연식과 파손 정도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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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
- 다올리페어 목동점
- 고객
- 고객님
- 수리일
- 2026-05-19
- 작업
- 액정 교체 수리 완료
- 원인
- 떨어뜨림
- 부품
- 정품액정
- 소요
- 약 24분
- 담당
- 김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