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14 M1 Pro 침수 후유증 — 교통사고 후유증과 비슷한 이유.
맥북 프로 14 M1 Pro(MacBook Pro 14" M1 Pro) 침수 후 며칠 후 작동 이상이 시작되는 이유는 교통사고 후유증과 비슷.
침수 후유증 = 교통사고 후유증. 당장 살려도 메인보드 미세 부식이 잠재 진행 → 며칠~수년 뒤 발열·작동 이상. "완벽 복구"는 누구도 보장 불가.
교통사고로 외관 회복돼도 보이지 않는 손상이 몇 달 뒤 통증으로 나타나는 것처럼 — 침수도 외관·즉시 작동 회복돼도 메인보드 미세 회로에 잠재 부식이 며칠~몇 년 뒤 후유증.
| 액체 | 부식 속도 |
|---|---|
| 맹물 | 느림 |
| 바닷물 | 매우 빠름 |
| 커피·콜라 | 빠름 |
| 세제·청소액 | 매우 빠름 |
맥북은 방수 등급 없는 기기. 키보드 위에 키보드 위 음료 쏟음도 즉시 메인보드 영향 가능. "방수 폰처럼 쓸 수 있다" 절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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