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특징: 첫 큰 화면 모델
이 모델 흔한 이슈: 거의 모든 부품 한계
아이폰 6s 침수 기기가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입고되어, 내부 점검 및 수리 과정을 거쳐 정상 작동 상태를 회복했습니다. 이 기종은 출시된 지 11년이 지났으므로 침수 발생 시 더욱 신속한 점검이 중요합니다.
11년 된 아이폰 6s의 침수 수리 접수
2015년에 출시된 아이폰 6s는 2026년 현재 기준으로 11년 된 기종입니다.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오후 7시 02분, 물에 빠뜨린 아이폰 6s 한 대가 침수 수리 건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아이폰 6s는 연식이 오래된 만큼, 내부 부품의 물리적·화학적 노화가 진행된 상태일 수 있어 침수 발생 시 더욱 세심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아이폰 6s 내부 점검 및 기판 상태 확인
접수된 아이폰 6s는 수리 전 기기 전면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이후 침수 수리를 위해 기기 내부 분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분해 과정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부 침수 흔적과 이물질 유무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기기의 핵심 부품인 기판 상태를 주의 깊게 살피며 침수액이 미친 영향을 파악했습니다.
침수 부위 수리 작업 및 부품 처리
기판 상태 확인 후, 침수로 인한 손상 부위를 특정하여 수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상된 일부 부품은 탈거하고, 필요한 경우 교체 부품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번 아이폰 6s 침수 수리에는 접수부터 완료까지 총 39분이 소요되었습니다.
| 부위 | 건수 |
|---|---|
| 배터리 교체 | 11건 |
| 수리 | 2건 |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7건 (50%) |
| 오후 이른(12~15시) | 4건 (28%) |
| 저녁(18시~) | 3건 (21%) |
아이폰 6s 수리 기록과 접수 시간대
다올리페어의 기록을 보면, 아이폰 6s는 전체 수리 13건 중 배터리 교체가 11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침수와 같은 'other' 수리는 2건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이번 아이폰 6s 침수 수리 건은 오후 7시 02분에 접수되었는데, 목동점에서 발생한 같은 종류의 수리 14건 중 21%가 저녁 시간대(오후 6시 이후)에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폰 6s 침수 수리의 결과 및 사용자 점검 사항
내부 수리 작업을 마친 아이폰 6s는 정상 작동 화면을 확인하며 수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아이폰 6s는 침수에 더욱 취약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종을 사용하는 분들은 기기가 물에 빠졌다면 즉시 전원을 끄고 가까운 전문점에서 내부 침수 여부를 점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고 당시의 방수 등급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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