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이 건의 기록 · 작업 시간 3시간 51분 · 사용 부품 정품
아이폰 11 프로 맥스 액정 파손과 후면 유리가 손상되어 고스트 터치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정품 부품으로 액정과 후면 유리를 교체하여 기기를 복구했습니다.
특징: 트리플 카메라 첫 도입 + 큰 OLED
이 모델 흔한 이슈: 후면 글래스 균열 잦음, 배터리 노화 진행
정품 액정으로 복구한 아이폰 11 프로 맥스
정품 액정은 아이폰 11 프로 맥스의 액정 파손 및 고스트 터치 증상 복구를 위해 선택되었습니다. 기기를 떨어뜨려 액정의 LCD까지 손상되고 터치 오작동이 나타난 상태였습니다.
2019년에 출시되어 7년 쓴 기기라 정품 액정을 골랐습니다. 정품 액정은 정품 기기에서 추출하거나 정품 패널을 재생한 부품으로, 색감과 밝기가 출고 상태와 동일합니다.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이른(12~15시) | 29건 (40%) |
| 오후 늦은(15~18시) | 20건 (28%) |
| 오전(10~12시) | 17건 (23%) |
| 저녁(18시~) | 5건 (7%) |
| 원인 | 건수 |
|---|---|
| 떨어뜨림 | 31건 |
| 기타 | 7건 |
| 외부 충격 | 6건 |
이 아이폰 11 프로 맥스 수리 건은 오전 11시 48분에 가산점에서 접수되었는데, 가산점의 같은 종류 수리 71건 중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접수된 비율은 23%였습니다. 액정과 후면 유리 손상으로 접수된 44건 중 31건은 떨어뜨림이 원인이었습니다.
액정 및 후면 유리 손상 확인
접수된 아이폰 11 프로 맥스는 액정 유리가 깨지고 LCD까지 손상되어 화면 출력에 문제가 있었으며, 고스트 터치로 인해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후면 유리 또한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사진은 기기 내부가 분해된 모습입니다.
정품 액정 및 후면 유리 교체 작업
액정 교체 후에는 고스트 터치 증상이 사라졌고, 화면이 출고 상태의 색감과 밝기로 돌아왔습니다. 액정과 함께 손상된 후면 유리는 정밀 분리 방식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 맥스의 후면 유리 작업은 레이저 방식이 아닌 정밀 분리 방식을 사용합니다.
수리 완료까지의 과정
이번 아이폰 11 프로 맥스 액정 및 후면 유리 수리에는 총 231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오전 11시 48분에 접수되어 오후 3시 39분에 완료되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 맥스 액정 수리 결과
액정 파손과 고스트 터치, 후면 유리 손상이 있던 아이폰 11 프로 맥스 기기가 정품 액정 및 후면 유리 교체를 통해 정상적인 상태로 복구되었습니다. 비슷한 증상으로 사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면 기종별 가격 안내 글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은 한곳에 모아뒀습니다 — 아이폰 액정 종류·차이 총정리
관련 글 — 더 자세한 정보
평일 10:00~20:00 · 토 11:00~17:00 · 일요일 휴무
대한민국 1호 디바이스 예방 마스터가 직접 진단·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