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특징: Face ID 첫 도입 + 노치 첫 도입
이 모델 흔한 이슈: OLED 번인 진행, 배터리 거의 한계
물에 빠져 작동하지 않던 아이폰 X가 목동점에 접수되어 수리를 마쳤습니다.
오래된 기종, 아이폰 X의 침수
2017년 출시 모델인 아이폰 X가 침수로 인해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증상으로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접수되었습니다. 접수 당시 기기는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 기종의 침수 수리는 내부 부품의 손상 정도에 따라 작업 내용이 달라집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아이폰 X의 내부를 분해한 뒤 침수 흔적과 수리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침수로 인한 기판 상태 확인
침수된 아이폰은 내부에 물이 유입되면 부식 흔적이 육안으로도 확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수리는 손상 부위를 점검하고 필요한 부품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부위 | 건수 |
|---|---|
| 액정 교체 | 4건 |
| 배터리 교체 | 3건 |
| 후면 유리 교체 | 1건 |
| 수리 | 1건 |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7건 (46%) |
| 오후 이른(12~15시) | 6건 (40%) |
| 저녁(18시~) | 2건 (13%) |
아이폰 X 수리 기록 중 액정 교체가 4건, 배터리 교체가 3건, 후면 유리 교체가 1건으로 집계됩니다. 이번 침수 수리처럼 기타 유형의 수리는 9건 중 1건에 해당합니다. 목동점에 접수된 유사 수리 건 중 약 46%가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에 접수되었습니다.
아이폰 X 수리의 일반적인 경향
오래된 기종인 아이폰 X는 배터리 성능 저하와 액정 파손으로 인한 수리 요청이 잦습니다. 침수 수리의 경우, 기기 내부에 물이 유입된 후 시간이 지날수록 부식으로 인한 손상이 커질 수 있습니다.
수리 완료 및 점검
약 89분의 수리 작업 후, 먹통이던 아이폰 X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상태로 복구되었습니다. 침수 수리 후에는 방수 성능이 출고 당시와 동일하게 보장되지 않습니다.
아이폰 X 침수 수리의 결과와 점검 사항
전원이 들어오지 않던 아이폰 X는 수리 후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침수된 아이폰은 전원을 켜지 말고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글 — 더 자세한 정보
평일 10~20시 · 주말 11~18시
대한민국 1호 디바이스 예방 마스터가 직접 진단·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