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오후 1시 23분쯤 매장에 들르신 40대 여성 손님의 아이폰 12 mini 케이스입니다. 떨어뜨려 망가진 상태였고, 손님과 옵션 안내 후 RJ액정으로 교체 진행로 진행했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검색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도록 진행 과정을 정리합니다.
특징: 5G + 직각 디자인 + 듀얼 카메라
이 모델 흔한 이슈: 후면 글래스 균열, 배터리 80% 미만
아이폰 12 미니를 떨어뜨린 후 화면이 까맣게 변한 경우
2026년 7월 30일 오후 1시 23분, 다올리페어 가산점에 아이폰 12 미니 액정 수리 건이 접수되었습니다. 고객님께서는 기기를 떨어뜨린 후 화면이 완전히 까맣게 변했고, 터치가 전혀 되지 않아 사용이 어렵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육안으로 확인 시 외부 유리가 파손된 것은 물론, 내부 LCD까지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아이폰 액정은 충격에 취약하여 떨어뜨리는 경우 유리가 깨지거나, 내부 디스플레이 패널인 LCD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 12 미니의 경우처럼 LCD 손상은 화면이 아예 나오지 않거나, 특정 부분에 줄무늬가 생기거나, 멍든 것처럼 검은 얼룩이 나타나는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와 함께 터치 기능도 마비되어 기기를 조작할 수 없게 됩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아이폰 12 미니 액정 파손, LCD 손상과 터치 불량 증상 확인
입고된 아이폰 12 미니는 충격으로 인한 명확한 액정 파손이 관찰되었습니다. 화면 전체가 검게 변하여 어떠한 이미지도 표시되지 않았으며, 화면을 터치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터치 불량 증상까지 동반되었습니다. 이는 LCD 손상이 심각하여 화면 출력과 터치 센서 기능 모두가 정지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다올리페어 기술팀은 증상을 면밀히 확인하고, 아이폰 12 미니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액정 교체 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내부 데이터에는 접근이 불가능하여, 액정 교체 후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다올리페어 가산점 아이폰 12 미니 액정 교체 과정
아이폰 12 미니의 액정 교체 수리는 먼저 기기의 전원을 안전하게 차단하고, 내부 분해 과정을 통해 손상된 액정 모듈을 본체에서 분리하는 정밀 작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탈거된 기존 액정은 육안으로도 LCD 손상 부위가 확인되었습니다. 교체에는 매장에서 품질 검수를 완료한 RJ 등급의 새 액정 부품이 사용되었습니다.
새로운 RJ 등급 액정 부품을 아이폰 12 미니 본체에 정확하게 장착하고, 각 연결 부위를 견고하게 체결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수리 과정은 다올리페어 가산점의 숙련된 기술자가 직접 진행했으며, 오후 1시 23분 접수되어 오후 1시 45분에 완료되기까지 총 22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아이폰 12 미니 액정 수리 결과 및 고객 안내
액정 교체 수리 후, 아이폰 12 미니의 전원을 켜자 화면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까맣게 변했던 화면은 원래의 선명함을 되찾았으며, 터치 기능 또한 문제없이 원활하게 작동했습니다. 이로써 아이폰 12 미니의 화면 불량 및 터치 안됨 증상이 해결되었습니다.
고객님께는 수리된 아이폰 12 미니를 인도해 드리며, 기기 인계 전 주요 기능(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등)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도록 안내해 드렸습니다. 다올리페어 가산점은 출고 등급의 방수 성능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설명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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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ini 액정 교체 — 다올리페어 정직 인증
- 매장
- 다올리페어 가산점
- 고객
- 40대 여성 · 지*숙 고객님
- 수리일
- 2026-07-30
- 작업
- 액정 교체 수리 완료
- 원인
- 떨어뜨림
- 부품
- RJ액정·LCD까지
- 소요
- 약 22분
- 담당
- 김영식
- 수리 금액
- 15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