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아이폰 11 기기의 배터리 성능 저하가 확인되어, 목동점에서 일반 호환 배터리로 교체 수리가 진행되었습니다. 14분 만에 수리가 완료되어 다시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특징: LCD + 듀얼 카메라 + 인기 보급형 모델
이 모델 흔한 이슈: LCD 화면 줄·얼룩 진행, 6년차 배터리 노화
아이폰 11의 배터리 성능 저하 확인 및 접수
오전 10시 12분, 아이폰 11 한 대가 다올리페어 목동점에 접수되었습니다. 기기의 설정 앱을 통해 배터리 성능 상태를 확인한 결과, 최대 성능치가 80% 이하로 표시되고 있었습니다. 이는 기기 사용 기간에 따른 배터리 노화수명으로 인한 전형적인 성능 저하 증상이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아이폰 11의 후면 덮개를 열고 내부를 분해한 모습입니다. 내부 부품이 드러난 상태에서 배터리 교체 작업을 준비합니다.
일반 호환 배터리 교체 및 안내사항
접수된 아이폰 11의 배터리는 일반 호환 등급의 부품으로 교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일반 호환 배터리로 교체 직후, iOS 설정 메뉴의 '배터리 성능 상태' 항목 내 '최대 성능' 표시는 일시적으로 '─'(대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iOS를 한 번 업데이트하면 정상적인 숫자로 회복됩니다.
또한, 일반 호환 부품 사용 시 기기 화면에 '비정품 배터리' 관련 안내 메시지가 표시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며, 이는 기기의 기능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32건 (37%) |
| 오후 이른(12~15시) | 27건 (31%) |
| 오전(10~12시) | 19건 (22%) |
| 저녁(18시~) | 7건 (8%) |
| 부위 | 건수 |
|---|---|
| 액정 교체 | 7건 |
| 배터리 교체 | 2건 |
이 건과 같이 오전 10시부터 12시 사이에 다올리페어 목동점에서 접수된 배터리 수리는 전체 85건 중 약 22%를 차지했습니다. 다올리페어의 아이폰 11 수리 기록 9건 중 2건이 배터리 교체 건이었습니다.
아이폰 11 배터리 교체 수리 마무리
아이폰 11 배터리 교체 수리는 오전 10시 26분에 완료되었습니다. 접수부터 완료까지 총 14분이 소요되었습니다. 교체된 배터리로 인해 기기의 전반적인 배터리 기능이 개선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 정도 연식인 7년 된 아이폰 11 기기에서 배터리 성능 저하는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배터리 성능이 80% 이하로 떨어진 아이폰 11 사용자분들은 기기 설정에서 배터리 성능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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