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아이폰 11 프로 기기는 액정 LCD 손상과 배터리 성능 저하 증상으로 접수되었으며, 일반 호환 등급 부품을 사용하여 액정과 배터리 교체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특징: LCD + 듀얼 카메라 + 인기 보급형 모델
이 모델 흔한 이슈: LCD 화면 줄·얼룩 진행, 6년차 배터리 노화
일반 호환 부품으로 진행된 아이폰 11 프로 액정 및 배터리 교체
이번 아이폰 11 프로 액정 및 배터리 교체는 일반 호환 등급 부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7년 사용된 아이폰 11 프로 기기라, 비용 효율성을 고려하여 일반 호환 등급 부품을 선택했습니다. 수리는 가산점에서 접수되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액정 LCD 손상과 성능 저하 배터리
기기는 정품 액정임에도 불구하고 떨어뜨린 충격으로 LCD 손상 증상을 보였습니다. 또한 배터리 성능치가 80% 이하였기에 함께 교체하는 수리가 필요했습니다. 사진은 아이폰 11 프로의 내부를 분해하여 기존 부품을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 부품 등급 | 선택 |
|---|---|
| 정품 | 5건 (83%) |
| 일반 호환 | 1건 (16%) |
| 구분 | 소요 시간 |
|---|---|
| 이 건 | 46분 |
| 같은 수리 6건 중앙값 | 26분 |
| 최단 · 최장 | 13분 · 46분 |
아이폰 11 프로 액정 및 배터리 수리 시간과 부품 등급 선택
이번 아이폰 11 프로의 액정 및 배터리 교체 수리는 46분 소요되었습니다. 같은 기종 및 수리 부위의 경우, 정품 등급 부품이 83%의 비중으로 선택되는 반면 일반 호환 등급은 16%를 차지합니다. 수리 시간은 같은 종류의 수리 6건 중 중앙값인 26분보다 다소 길었지만, 빠른 편에 속합니다.
일반 호환 배터리 교체 후 나타나는 메시지 안내
일반 호환 배터리는 교체 직후 설정의 '최대 성능'이 '─'(대시)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iOS를 한 번 업데이트하면 정상 숫자로 표시됩니다. 또한, 비정품 배터리라는 안내 메시지가 뜨는 것은 일반 호환 배터리 교체 시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가산점에서 완료된 아이폰 11 프로 수리
아이폰 11 프로는 액정 LCD 손상과 배터리 성능 저하가 동반되어 일반 호환 부품으로 액정 및 배터리 교체 수리가 진행되었습니다. 동일 증상으로 불편을 겪고 계시다면 기기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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