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37분간의 수리 후, 파손되었던 화면은 본래의 선명한 상태로 복구되었습니다.
신림점에 접수된 아이패드 에어 5세대 LCD 손상
2026년 6월 8일 오후 4시 17분, 다올리페어 신림점에 아이패드 에어 5세대 기기가 접수되었습니다. 증상은 액정 유리가 깨지고 내부 LCD까지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기기는 떨어뜨려 파손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기는 이전에 수리 이력이 없는 초수리 건이었습니다.
내부 확인 및 수리 작업 착수
기기 접수 후 파손 부위를 확인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5세대는 액정 손상 시 내부 LCD까지 함께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건 역시 육안으로 LCD 손상이 명확하게 보였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수리 작업을 위해 내부를 분해한 모습입니다.
액정 교체로 아이패드 에어 5세대 화면 복구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24건 (42%) |
| 저녁(18시~) | 15건 (26%) |
| 오후 이른(12~15시) | 11건 (19%) |
| 오전(10~12시) | 7건 (12%) |
| 부위 | 건수 |
|---|---|
| 액정 교체 | 2건 |
| 수리 | 1건 |
다올리페어 신림점에 접수된 아이패드 에어 5세대 액정 교체 건은 오후 늦은 시간대(15시~18시)에 접수되었습니다. 신림점의 아이패드 액정 수리 57건 중 해당 시간대에 접수된 건은 42%를 차지합니다. 아이패드 에어는 현재까지 기록된 3건 중 2건이 액정 교체 수리였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5세대 화면 수리 완료
아이패드 에어 5세대 화면 수리는 오후 4시 54분에 완료되었습니다. 총 37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기를 떨어뜨려 화면이 파손된 경우, 액정 유리에만 금이 가더라도 내부 LCD 손상까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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