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아이폰 15 프로 액정은 떨어뜨린 충격으로 LCD까지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DD(OEM) 등급 액정으로 교체하여 화면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도록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특징: 기본형에도 Dynamic Island + USB-C 도입
이 모델 흔한 이슈: USB-C 단자 사용 잦아 흔들림 발생
액정 파손과 LCD 손상: 아이폰 15 프로 진단
아이폰 15 프로 기기가 LCD 손상 증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연식 3년. 기기를 떨어뜨린 충격으로 인해 액정 유리가 파손된 상태였으며, 내부 LCD 또한 손상되어 화면 일부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액정 파손은 아이폰 액정 수리 중 흔히 접수되는 증상입니다.
파손된 아이폰 15 프로 액정은 유리에 균열이 발생하고 화면에 줄무늬나 검은 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본 건은 내부 LCD 손상까지 동반되어,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수리 전 파손 부위를 확인하며 진단을 시작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수리 작업을 위해 내부를 분해한 모습입니다. 파손된 아이폰 15 프로 액정은 DD(OEM) 등급의 교체 부품으로 바뀌었습니다. DD(OEM) 액정은 합리적인 가격의 호환 액정으로 일상 사용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수리 데이터로 본 액정 파손
| 구분 | 소요 시간 |
|---|---|
| 이 건 | 31분 |
| 같은 수리 17건 중앙값 | 33분 |
| 최단 · 최장 | 9분 · 111분 |
| 원인 | 건수 |
|---|---|
| 떨어뜨림 | 51건 |
| 기타 | 16건 |
| 외부 충격 | 6건 |
| 침수 | 2건 |
| 노화 | 1건 |
이번 아이폰 액정 수리는 접수부터 완료까지 31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는 다올리페어의 아이폰 액정 수리 17건의 중앙값인 33분보다 빠른 시간입니다. 또한, 동일한 증상으로 접수된 76건의 수리 중 51건이 '떨어뜨림'이 원인이었으며, 이는 외부 충격 다음으로 흔한 원인입니다.
아이폰 15 프로 액정 수리 결과
파손된 아이폰 15 프로의 액정은 DD(OEM) 등급 부품으로 교체되어 화면이 정상적으로 출력되었습니다. 내부 LCD 손상으로 인해 발생했던 화면 표시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액정 파손으로 화면 사용에 불편을 겪고 계신다면, 다올리페어의 액정 수리 서비스를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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