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떨어뜨려 LCD가 손상된 아이폰 16이 신림점에 접수되었고, DD(OEM) 액정 교체로 화면을 되찾았습니다.
떨어뜨려 LCD까지 손상된 아이폰 16
DD(OEM) 등급 액정 교체 수리가 2026년 5월 21일 오후 3시 53분 다올리페어 신림점에 접수되었습니다. 이번 아이폰 16 기기는 떨어뜨린 충격으로 인해 액정 유리가 파손되고 내부 LCD까지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화면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증상이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합리적인 선택, DD(OEM) 액정
사진은 내부를 분해하고 손상된 액정 부품을 탈거한 후의 모습입니다.
액정 교체에 사용된 부품은 DD(OEM) 등급입니다. 2년 쓴 아이폰 16 기기라 DD(OEM) 액정을 선택했습니다. DD(OEM) 액정은 합리적인 가격의 호환 액정으로 일상 사용에는 충분합니다.
아이폰 16 액정 수리 과정
| 부품 등급 | 선택 |
|---|---|
| 정품 | 7건 (70%) |
| DD(OEM) | 3건 (30%) |
| 구분 | 소요 시간 |
|---|---|
| 이 건 | 30분 |
| 같은 수리 10건 중앙값 | 20분 |
| 최단 · 최장 | 13분 · 44분 |
아이폰 16 액정 수리 사례들을 살펴보면, 정품 액정 등급 교체가 70%, DD(OEM) 액정 교체가 30%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아이폰 16 액정 수리는 30분이 소요되었으며, 동일 수리 10건의 중앙값인 20분보다는 길었지만, 빠른 순으로 상위 90% 안에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손상된 액정은 기존 부품을 완전히 제거한 뒤, 새 DD(OEM) 액정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접수부터 완료까지 총 30분이 걸렸습니다. 이 아이폰 16 기기는 이전 수리 이력이 없는 초수리 건이었습니다.
아이폰 16 액정 수리 결과
DD(OEM) 액정으로 교체 수리를 마친 아이폰 16 기기는 정상적으로 화면이 출력되고 터치 기능도 문제없이 작동했습니다. 액정 파손 및 LCD 손상으로 불편을 겪는 경우, 기종별 가격 안내 글을 참고하여 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관련 글 — 더 자세한 정보
평일 10~20시 · 토 11~17시 · 일요일 휴무
대한민국 1호 디바이스 예방 마스터가 직접 진단·수리합니다
iPhone 16 액정 교체 — 다올리페어 정직 인증
- 매장
- 다올리페어 신림점
- 고객
- 고객님
- 수리일
- 2026-05-21
- 작업
- 액정 교체 수리 완료
- 원인
- 떨어뜨림
- 부품
- DD액정
- 소요
- 약 30분
- 담당
- 김선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