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아이폰 14 플러스가 떨어뜨린 충격으로 후면 유리가 파손되고 전원이 꺼지는 증상으로 접수되었으며, 68분간의 후면 유리 교체 수리 후 정상 작동을 되찾았습니다.
4년차 아이폰 14 플러스, 떨어뜨린 충격으로 전원이 꺼지다
2022년 출시 모델입니다. 이 시점이면 아이폰 14 플러스는 4년이 경과한 상태였습니다. 이 기기가 떨어뜨린 충격으로 전원꺼짐 증상과 후면 유리 파손을 보이며 신림점에 접수되었습니다.
이번 아이폰 14 플러스는 이전 수리 이력이 없는 초수리 건입니다. 후면 유리 파손 자체도 문제지만, 전원이 꺼지는 증상이 동반될 경우 외부 충격으로 인해 메인보드 등 내부 주요 부품에 미세한 손상이 발생했거나, 파손된 유리 조각이 내부로 유입되어 다른 부품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후면 유리 교체 작업 중 내부가 분해된 모습입니다. 내부 부품의 상태를 확인하고 교체 부품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아이폰 14 플러스 후면 유리, 정밀 분리 방식으로 진행
아이폰 14 플러스의 후면 유리는 본체에서 파손된 유리만 정밀하게 분리하여 교체하는 방식으로 수리가 진행됩니다. 모든 후면 유리 수리에 레이저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파손 범위나 기기 모델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분리 방법을 적용합니다.
이러한 정밀 분리 방식은 기기 전체를 교체하는 것보다 효율적이며, 필요한 부분만 수리하여 기존의 다른 부품들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 14 플러스 수리에서도 후면 유리의 손상 정도와 전원꺼짐 증상 등 전반적인 기기 상태를 바탕으로 정밀 분리 절차를 적용했습니다.
| 부위 | 건수 |
|---|---|
| 액정 교체 | 2건 |
| 후면 유리 교체 | 1건 |
| 배터리 교체 | 1건 |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전(10~12시) | 8건 (34%) |
| 오후 이른(12~15시) | 7건 (30%) |
| 오후 늦은(15~18시) | 5건 (21%) |
| 저녁(18시~) | 3건 (13%) |
아이폰 14 플러스 수리 현황 및 이번 건의 소요 시간
다올리페어의 아이폰 14 플러스 수리 기록을 살펴보면, 총 4건의 수리 중 액정 교체가 2건, 후면 유리 교체가 1건, 배터리 교체가 1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신림점에서 진행된 아이폰 14 플러스 후면 유리 교체 건은 오후 6시 9분에 접수되어 오후 7시 17분에 완료되기까지 총 68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신림점의 전체 수리 중 오후 6시 이후 저녁 시간대에 접수되는 건은 약 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리 결과 및 확인 사항
아이폰 14 플러스의 후면 유리 교체 수리가 완료된 후, 기기는 정상적으로 전원이 켜지고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외부 충격으로 인해 아이폰 14 플러스의 전원이 갑자기 꺼지거나 후면 유리가 파손된 경우, 내부 부품의 손상 여부와 다른 기능 이상이 없는지 점검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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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
- 다올리페어 신림점
- 고객
- 고객님
- 수리일
- 2026-05-20
- 작업
- 후면 유리, 배터리 교체 수리 완료
- 원인
- 떨어뜨림
- 부품
- 정품인증배터리
- 소요
- 약 1시간 8분
- 담당
- 김선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