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점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수리 사진
아이폰 11 기기의 파손된 액정이 신림점에 접수되어, 정품 액정으로 교체 수리가 진행되었습니다. 50분간의 작업 후 기기는 다시 출고 상태의 화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오후 12시 51분, 아이폰 11 액정 교체 접수
2026년 05월 09일 오후 12시 51분, 아이폰 11 기기가 다올리페어 신림점에 액정 교체 수리 건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접수 당시 액정 파손이 확인되었습니다. 기기 외관을 육안으로 점검하며 다른 이상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내부 점검과 액정 분리
액정 교체를 진행하기 전에 아이폰 11 기기의 전반적인 기능 점검을 수행했습니다. 터치 반응, 화면 출력 상태, 카메라, 스피커 등 액정 외의 다른 주요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이어서 파손된 액정을 분리하고 기기 내부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수리의 모든 단계를 공개합니다. 분해부터 부품 검수, 작업 과정까지 — 매장에서 직접 진행한 실제 사진입니다.
사진은 파손된 액정을 분리하고 기기 내부를 확인한 모습입니다. 내부 부품의 손상 여부나 이물질 유입 등을 확인했습니다.
정품 액정 교체 작업
이번 아이폰 11 액정 교체에 사용된 부품은 정품 액정입니다. 정품 액정은 정품 기기에서 추출하거나 정품 패널을 재생한 부품을 의미하며, 색감과 밝기가 출고 상태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준비된 정품 액정을 기존 자리에 장착하고, 각 연결 부위의 고정 여부를 확인하며 액정 교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오후 1시 41분, 수리 완료 및 최종 점검
액정 교체 작업은 오후 1시 41분에 완료되었습니다. 교체가 완료된 아이폰 11 기기는 최종 기능 점검을 거쳤습니다. 교체된 액정의 터치감과 화면 출력, 그리고 각종 센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재차 확인했습니다. 수리는 접수부터 완료까지 총 5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 구분 | 소요 시간 |
|---|---|
| 이 건 | 50분 |
| 같은 수리 6건 중앙값 | 26분 |
| 최단 · 최장 | 8분 · 50분 |
| 접수 시간대 | 건수 |
|---|---|
| 오후 늦은(15~18시) | 24건 (42%) |
| 저녁(18시~) | 15건 (26%) |
| 오후 이른(12~15시) | 11건 (19%) |
| 오전(10~12시) | 7건 (12%) |
이번 아이폰 11 액정 교체는 총 50분이 소요되어, 신림점의 동일 수리 6건 중 중앙값 26분 대비 다소 긴 편에 속합니다. 접수 시간대는 오후 12시에서 3시 사이로, 신림점의 액정 교체 수리 57건 중 해당 시간대의 접수 비중은 약 19%를 차지합니다.
파손된 액정, 정품 교체로 복구
액정 파손으로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던 아이폰 11 기기는, 정품 액정으로 교체된 후 화면이 다시 정상적으로 출력되었습니다. 7년 된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기능상의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액정 파손 증상이 있는 경우, 교체 후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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