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배터리·후면 수리 후 방수가 어디까지 유지되는지, 왜 "출고 시 등급 그대로"는 보장 못 하는지, 애플 본사도 침수는 왜 보증을 빡빡하게 보는지 정직하게 안내합니다.
"액정 교체 후에도 방수돼요?" — 다올리페어가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러 매장에서 "방수 100% 유지" 같은 단정적인 답변을 받으셨다면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이 글은 액정·배터리·후면 수리 후 방수가 진짜 어디까지 유지되는지, 왜 어떤 매장도 100% 보장 못 하는지, 다올리페어는 왜 솔직하게 안내드리는지를 정리한 가이드입니다.
방수 패킹은 표준 절차로 재부착됩니다. 다만 출고 시 IP68 등급은 사설/공식 어느 매장에서도 100% 보장이 어렵습니다. 애플 본사도 침수 손상은 보증을 매우 빡빡하게 보는 영역이며, 사용 환경·생활 패턴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입니다. 수리 후에는 침수에 보수적으로 사용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아이폰은 출고 시 화면·프레임 사이 고무 패킹(가스켓)으로 방수가 됩니다. 액정·배터리 교체 시 이 패킹을 재부착하지만, 다음 이유로 출고 시 등급이 100% 유지되지 않습니다:
이건 다올리페어만의 한계가 아니라 모든 사설 매장과 심지어 공식센터에서도 동일한 물리적 사실입니다.
애플 공식 보증 정책에서 침수 손상(액체 손상)은 보증·애플케어+ 모두 제외됩니다. 폰 안에는 LCI(Liquid Contact Indicator)라는 침수 감지 스티커가 있어 물에 닿으면 색이 변하고, 공식센터는 이 스티커로 침수 여부를 판단합니다.
왜 이렇게 보수적으로 보냐면, 침수 결과가 사용 환경에 따라 너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애플조차 이런 변수를 통제 못 해서 침수는 보증 영역 밖으로 빼는 거예요.
| 수리 종류 | 방수 영향 | 이유 |
|---|---|---|
| 액정 교체 | 중간 | 전면 패킹 재부착 (가장 노출 많은 부위) |
| 배터리 교체 | 중간 | 전면 분해 동반 + 배터리 접착 새로 함 |
| 후면 유리 교체 | 큼 | 후면 분해 + 레이저 작업 → 후면 접착부 영향 |
| 화면+후면 동시 | 가장 큼 | 전·후면 모두 분해 → 양쪽 패킹·접착 모두 영향 |
| 충전 단자 청소 | 거의 없음 | 전면 분해 없이 단자만 작업 |
| 침수 후 수리 | 가장 큼 (이미 손상) | 이미 침투·부식 상태라 방수 성능 사실상 0 |
일부 매장은 "방수 100% 보장" 같은 안내로 고객을 끌어들이지만, 수리 후 비 한 번 맞고 침수되면 "매장이 거짓말했다"는 클레임이 발생합니다. 다올리페어는 처음부터 정확한 사실을 안내드려 고객 기대치와 실제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액정·배터리·후면 수리 후 방수에 관해 다올리페어 안내 표현:
"방수 패킹은 표준 절차로 재부착됩니다. 다만 이미 충격으로 프레임이 변형되거나 내부 데미지가 있는 폰은 수리 후 방수 등급이 출고 시 수준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애플 본사도 침수 손상은 보증을 빡빡하게 보는 영역이며, 사용 환경·생활 패턴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입니다. 수리 후에도 침수에는 보수적으로 사용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침수 응급 대응 가이드는 아이폰 침수 응급 처치 — 30분 골든타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수리 매장 광고에 "방수 100% 보장" 같은 문구가 있으면 의심하세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약속은 클레임 시 회피 사유가 되거나, 매장이 사실을 모르는 경우입니다. 다올리페어는 처음부터 한계를 명시해서 고객 기대치를 정확히 맞춥니다.
방수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패킹 재부착은 표준 절차로 진행하되, 출고 시 등급 보장은 어렵다는 점을 미리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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