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리페어 › 수리 칼럼 › 아이폰 수리

아이폰 사과 로고 무한 부팅·전원 안 켜짐

아이폰이 사과 로고만 떴다 꺼졌다를 반복(무한 부팅)하거나 아예 안 켜진다면 — 배터리 방전·노화, 소프트웨어 손상, 또는 메인보드 문제일 수 있습니다. 무리한 복원 전에 원인을 좁혀봅니다.

먼저 —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가릅니다

「사과 로고에서 안 넘어간다」도 안을 보면 셋으로 갈립니다. 대처가 완전히 다릅니다.

🎁내 폰 수리하고 혜택 페이백블로그·인스타 하면 누구나 — 체험단 신청 →신청 →

집에서 해볼 수 있는 것 — 순서대로

  1. 강제 재시동 (자료 안 지워집니다)
    · iPhone 8 이상 — 음량 위 짧게 → 음량 아래 짧게 → 전원 버튼을 로고 나올 때까지 길게
    · iPhone 7 — 음량 아래 + 전원 동시에 길게
    · iPhone 6s 이하 — 홈 + 전원 동시에 길게
  2. 충전기를 꽂고 30분 두십시오.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면 로고만 반복됩니다.
  3. 충전 케이블·어댑터를 바꿔 봅니다. 불량 케이블이 원인인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4. 그래도 안 되면 컴퓨터에 연결해 「업데이트」를 시도합니다(복구 모드). 「복원」은 자료가 지워집니다 — 누르지 마십시오.
⚠️ 자료가 중요하시면 여기서 멈추십시오
복구 모드에서 업데이트는 자료를 지우지 않지만, 복원은 전부 지웁니다. 화면에서 둘이 나란히 뜨기 때문에 잘못 누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백업이 없고 자료가 꼭 필요하시면 더 시도하지 마시고 그대로 가져오십시오. 시도를 반복할수록 살릴 확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품 문제라면 — 대부분 배터리·전원 회로

「배터리만 갈면 되죠?」에 바로 답하지 않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배터리 교체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열어봐야 확정됩니다.

침수·낙하 이력을 꼭 말씀해 주세요

전원이 안 들어오는 증상은 침수 부식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몇 주~몇 달 전 일이어도 그렇습니다. 「그때는 멀쩡했어요」가 오히려 흔합니다. 침수 수리 비용 가이드를 함께 보십시오.

침수 이력이 있는 경우 비용 안내가 다릅니다
침수는 「전원이 살아나는 것」까지가 1차 목표라, 전원이 들어오면 그 시점부터 비용이 발생합니다. 전원조차 살릴 수 없으면 0원입니다. 진행 전에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다올리페어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가장 먼저 여쭙는 것은 「자료가 필요하신지, 계속 쓰는 게 목적인지」입니다. 이 답에 따라 순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자료가 목적이면 위험한 시도를 먼저 하지 않습니다.

그다음 전원이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장비로 확인하고, 배터리·충전 단자·기판 순으로 봅니다. 기판 쪽이면 100% 복구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을 정확히 말씀드리고 결정을 맡깁니다. 메인보드 수리와 새 폰의 손익 분기도 함께 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과 로고가 떴다 꺼졌다 반복해요
먼저 강제 재시동을 해보세요. iPhone 8 이상은 음량 위 짧게 → 음량 아래 짧게 → 전원을 로고 나올 때까지 길게입니다. 자료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복구 모드에서 업데이트와 복원 중 뭘 눌러야 하나요?
업데이트입니다. 복원은 자료를 전부 지웁니다. 둘이 나란히 떠서 잘못 누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자료가 중요하면 시도하지 마시고 가져오세요.
충전하면 켜지는데 빼면 꺼져요
배터리가 부팅 전류를 못 버티는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배터리 교체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충전 단자나 전원 회로도 함께 확인해야 확정됩니다.
자료를 살릴 수 있나요?
전원이 살아나면 대부분 가능합니다. 다만 시도를 반복할수록 확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자료가 목적이면 더 만지지 마시고 그대로 가져오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배터리만 갈면 되나요?
열어봐야 압니다. 배터리가 가장 많지만 충전 단자나 메인보드 전원 회로가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기판 쪽이면 100% 복구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아이폰 이 증상, 다올리페어가 봐드립니다

1분 무료 진단 후 정확한 견적 · 수리 실패 시 0원 · 90일 무상 보증 · 가산·신림·목동 직영

📋 무료 견적 접수
전체 수리 칼럼 · 다올리페어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