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Pro 14인치 액정·배터리 교체 가격
— 모델별 정확 가격 정리
MacBook Pro 14인치(2021~ 출시) 사용자가 가장 많이 묻는 액정·배터리 교체 가격을 모델별로 정확하게 안내합니다. 맥북은 LCD + 커버층 일체형 구조라 외부 유리만 깨져도 정품 상판 어셈블리 단일 옵션으로 진행합니다.
MacBook Pro 14인치 모델별 가격
| 모델 | 액정 (정품 상판) | 배터리 (셀 교체) |
|---|---|---|
| MacBook Pro 14" M1 Pro/Max (2021) | 약 45~65만원 | 약 25~35만원 |
| MacBook Pro 14" M2 Pro/Max (2023) | 약 50~70만원 | 약 28~38만원 |
| MacBook Pro 14" M3/M3 Pro/M3 Max (2023) | 약 50~70만원 | 약 28~38만원 |
💡 맥북 액정 구조 — 일체형
맥북은 LCD + 외부 커버 글래스가 일체형이라 유리만 분리 교체 불가. 외부 손상은 곧 LCD 손상으로 이어지며, 정품 상판 어셈블리 통째 교체가 유일한 옵션입니다. 자세한 구조는 맥북 액정 정품 상판 어셈블리 안내 참고.
맥북 배터리 교체 — 셀 교체 방식
MacBook Pro 14인치 배터리는 정품 셀만 분리 교체합니다. 공식 센터의 본체 교환 방식 대비 비용 절반 수준. 사이클이 1000회 이상이거나 최대 용량이 80% 미만이면 교체 권장.
- 셀 교체 장점: 정품 셀로 교체, 키보드·트랙패드 동시 점검, 비용 절반.
- 주의 사항: 배터리 부풀어 오른 경우 즉시 교체 (트랙패드·키보드 들뜸 원인).
MacBook Pro 14인치 기타 수리 가격
- 키보드 교체: 약 25~40만원 (Air) / 약 35~55만원 (Pro)
- 충전 포트 교체: 약 12~18만원
- SSD 데이터 복구: 진단 후 견적 (M칩은 데이터 복구 매우 어려움)
공식 센터 vs 다올리페어
- 공식 센터: 본체 교환 방식 → 액정·배터리 모두 약 50~100만원.
- 다올리페어: 정품 상판/셀만 교체 → 위 표 가격. 보증 3개월.
- 2년 이상 사용한 맥북은 다올 수리가 가성비 압도적.
자주 묻는 질문
Q. MacBook Pro 14인치 액정 교체 후 트루톤·자동밝기 정상 작동하나요?
정품 상판 어셈블리 교체 시 모두 정상. 환경 광원 센서·트루톤 IC 모두 정품으로 교체되어 출고 상태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Q. MacBook Pro 14인치 배터리 교체 시 키보드·트랙패드 영향 있나요?
없습니다. 배터리 셀만 분리 교체하므로 키보드·트랙패드는 분해만 했다가 재조립. 단, 배터리 부풀어 오른 경우 인접 부품 손상 가능 → 사전 점검 진행.
Q. 수리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배터리 1~2일, 액정 2~3일 (정품 상판 발주). 부품 재고 있으면 당일 완료 가능. 가산·신림·목동 동시 진행.
Q. 공식 센터와 가격 차이는?
MacBook Pro 14인치는 공식 본체 교환 비용이 매우 높음 (액정·배터리 합쳐 80~150만원). 다올리페어 수리가 1/2 수준. 단, 공식은 1년 보증.
Q. 보증은 어떻게 되나요?
다올리페어 모든 수리 보증 3개월. 같은 부위 재발 시 무상 재진행. 외부 충격·낙하로 인한 재파손은 별도 견적.
전체 모델 비교가 필요하시면
모든 모델별 가격을 한눈에 정리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맥북 전 모델 가격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