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기본형 (6·7·8·9·10·11세대) 액정 유리만 깨졌어요
— 분리 교체로 진행됩니다
iPad 기본형 (6·7·8·9·10·11세대)을 떨어뜨려서 액정 외부 유리만 깨진 경우입니다. iPad 기본형 (6·7·8·9·10·11세대)는 5~11세대 모두 분리형 (외부 유리만 분리 교체 가능) 구조. 분리형이라면 외부 유리(디지타이저)만 단독 교체 가능 → 일체형 대비 60~70% 저렴.
1분 자가 진단 — 유리만 깨졌나, LCD까지 손상됐나
- 화면이 정상적으로 잘 보이나요?
- 터치가 정상적으로 다 됩니까?
- 화면에 줄·검은 점·잉크 번짐 없나요?
- 애플펜슬 인식이 정상인가요?
모두 "네"라면 유리만 깨진 상태. 분리형 모델이면 반값 진행 가능. 하나라도 "아니오"면 LCD 손상으로 전체 교체.
iPad 기본형 (6·7·8·9·10·11세대) 가격 비교
| 경우 | 가격 범위 |
|---|---|
| 유리만 깨짐 (분리형 — Air 1~3 / Mini 4·5 / 기본형) | 약 5~10만원 |
| 일체형 — 패널 전체 교체 | 약 9~28만원 |
💡 분리형 vs 일체형 구조
분리형은 외부 유리(디지타이저)와 LCD가 따로. 유리만 교체 가능 → 가격 저렴.
일체형은 통째로 붙어 있어 외부 유리만 깨져도 패널 전체 교체 → 가격 높음.
일체형은 통째로 붙어 있어 외부 유리만 깨져도 패널 전체 교체 → 가격 높음.
정확한 세대별 가격은 아이패드 액정 교체 가격 모델별 총정리 참고.
유리만 깨진 채로 두면 안 되는 이유
- 먼지 침투 → LCD 손상 — 깨진 채 1~2주 두면 LCD 안으로 먼지 → 전체 교체 (가격 2배)
- 방수성 약화
- 유리 파편 위험 — 손가락 베일 위험
- 애플펜슬 인식 오작동 — 디지타이저 균열 진행
iPad 기본형 (6·7·8·9·10·11세대) — 진행 가능 모델
iPad 6세대(2018) · 7세대(2019) · 8세대(2020) · 9세대(2021) · 10세대(2022, USB-C) · 11세대(2025, A16) 모두 진행. 아직도 많이 사용되는 기종으로 부품 수급 안정적.
다올리페어 진행 방식
- 매장 무료 진단 — 유리만 vs LCD 손상 정확히 구분
- 분리형 모델은 반값 진행
- 일체형 모델은 패널 전체 교체 견적
- 모든 수리 보증 3개월
자주 묻는 질문
Q. iPad 기본형 (6·7·8·9·10·11세대)는 유리만 분리 교체 가능한가요?
5~11세대 모두 분리형 (외부 유리만 분리 교체 가능). 분리형이면 유리만 교체 가능 (반값), 일체형이면 패널 전체 교체.
Q. 유리만 깨진 거랑 LCD 손상은 어떻게 구분해요?
화면 잘 보이고 터치·애플펜슬 정상이면 유리만. 줄·검은 점·잉크 번짐·터치 불량이면 LCD까지 손상. 매장 1분 진단 무료.
Q. 깨진 채로 그냥 써도 되나요?
권장 안 함. 방수성 약화 + 먼지 침투로 LCD까지 손상되면 가격 2배. 빠른 교체 권장.
Q. 수리 시간은?
분리형은 1~2일, 일체형은 2~3일. 부품 재고 있으면 당일 완료. 가산·신림·목동 동시 진행.
Q. 보증은?
다올리페어 모든 수리 보증 3개월. 동일 부위 재발 무상 재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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